회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혹시 어떤 2026년을 살아내야겠다고 다짐한 것 있나요? 상담소는 올해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지 활동가들끼리 이미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그리고 회원님들과 그 계획을 살펴볼 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바로 1월 29일(목) 정기총회에서요! 아래 상담소 Pick!에서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시고, 회원님도 편히 의견을 나눠주세요😉 함께 만드는 활동만큼 즐겁고 의미있는 게 또 어디있겠어요!
회원홍보팀 산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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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2026년 제35차 정기총회 개최 알림
한국성폭력상담소의 2026년 목표와 사업 방향을 토론하고 사업 계획을 검토할 수 있는 시간! 정회원이라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고, 정회원이 아니어도 참관을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답니다. 회원님도 함께 해요👐 👊이미지를 눌러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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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잠깐! 🙋정회원인데 총회 참여가 어려워요! 🙋 후원회원 1년차... 정회원으로 함께 하고 싶어요!
👉 상기 공지사항의 총회 참석 확인 링크에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절차에 따라 위임장이나 정회원 전환신청서 등을 보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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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식지 <나눔터> 우편으로 받아보실 분~
상담소나 열림터 후원자라면 주목! 멋진 디자인과 알찬 내용을 담은 소식지를 소장하는 즐거움을 놓칠수 없잖아요! 여러분 곁에 있고싶은 나눔터입니다. 우편으로 받아보고 싶다면 부담 없이, 편하게 신청해주세요😎 👊이미지를 눌러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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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난했던 2025년 지나고 2026년이 시작되었습니다. 늘 상담소를 밀어주시고 힘을 보태어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올해도 멈추지 않고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2026년은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말처럼 힘차게 달려보자는 마음을 담아, 2026년 첫 출근 날! 시무식을 진행했습니다. 지난해 시무식에서는 뱀이 그려진 종이에 각자의 한 해 계획을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책 읽기, 운동하기, 좋은 관계 지키기처럼 소소하지만 일상을 단단하게 만드는 다짐들이 적혀 있었습니다. 막상 해보면 별거 아닌 것 같다가도, 일상을 꾸준히 지키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우리 활동가들! 계획했던 일 중 하나 이상은 꼭 해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올해는?! (온라인으로 구현한 말 등장!) 운동하기, 마음 가다듬기, 드럼 배우기 등과 함께 특히 불황인 만큼 내 소비생활을 한번 돌아보자는 다짐도 나왔습니다. 각자 조금씩 다른 목표지만, 달성해보려 합니다! $%name%$님! 우리 올 한 해도 함께 차근차근 나아가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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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열림터 야간활동가 '그냥'님이 첫 출근을 하셨습니다. 이 별칭은 뭐든 '그냥 하자!'로 긍정적인 의미를 담고있다고 합니다. 그냥 님의 별칭처럼 앞으로 그냥 우리 즐겁게, 멋지게, 힘차게 활동해 나가보려 합니다. 환영의 마음을 담아 이행시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 그대는
냥: 냥(냉)큼 한국성폭력상담소로 다가온 귀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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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른척 좀 그만 해...🤦
정부가 '남성 역차별 해소'의 의지를 계속해서 내비치고 있습니다. 남성 역차별담론이 오히려 문제라는 점을 아는지 모르는지, 어느쪽이든 무책임한 태도입니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안티페미니즘의 전략적 활용이 횡행할 듯한데요. 지난 겨울 광장의 요구를 기억한다면, 정부는 성차별의 문제를 제대로 진단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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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한시선] 차별을 갈등으로 바꾸는 국민통합위원회 규탄한다. 문제는 ‘페미니즘’이 아니라 ‘역차별 담론’이다 |
[후기] 2025 격월간 북클럽 다불다불 <가해자는 모두 피해자라 말한다> 함께 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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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반성폭력 공부방 -약물을 둘러싼 여성들의 경험, 젠더 관점으로 보기 |
[후기] 비상계엄 1년, 세계인권선언일 가자, 평등으로! 12.10 민중의 행진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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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회복'한다는 건💭
성폭력 피해생존자의 일상 회복이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피해생존자마다 모두 다른 모습이듯, 일상 회복의 모습도 그만큼 여럿일텐데요. 쉽게 떠오르는 사법적 해결을 포함해, 우리 사회가 피해생존자에 조력하고 함께 회복을 도모할 수 있는 더 다양한 방법을 같이 상상해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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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싸우는 여자들의 연대의 기록, 다큐멘터리 <영웅서사> 상영회 |
[단호한시선] 19세 미만 친족성폭력 공소시효 폐지, 국회 통과를 환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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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운동(movement)하기🎡
상담소 활동을 오래 지켜봤다면 아시겠지만, 활동은 투쟁✊이 전부가 아닌 것 같습니다. 슬퍼하거나 분노하고 크게 외치며 감정을 쏟아냈다면, 더 오래 함께 활동하기 위해 에너지를 충전하기도 해야하죠. 활동에 재미가 빠질 수 없는 이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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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한국성폭력상담소 × '세계의 주인' 특별상영 & G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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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KSVRC 페미유랑단🎪<인천인권영화제>에 다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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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주의상담팀 이모저모
12월 10일, 부리 활동가의 수습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지난 3개월 동안의 소감 및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다짐, 다른 동료 활동가들의 덕담이 이어지는 훈훈한 시간이었어요. 2026년에도 여성주의상담팀의 멋진 활동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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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터 다이어리
12월에는 새로운 생활인이 입소했습니다. 청소년 생활인이라서 그럴까요? 생활인들이 다정함을 발휘합니다. 때로 지나치게 언니노릇?을 하려는 모습이 보이면 활동가들은 '열림터에서는 나이 따지지 않는다'고 선을 그어보기도 해요.
설레는 얼굴로 외출하는 생활인을 보면,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 따뜻하게 입고~!" 인사를 건네게 돼요. 생활인들은 거실의 크리스마스 트리 아래에 각자의 개성이 담긴(활동가 pick) 겨울 잠옷을 선물로 받았어요🎄다 같이 뮤지컬 킹키부츠도 보러갈 예정입니다🎪 이 소식을 보는 모든 분들도 따뜻하고 평안한 연말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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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폭력상담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지1길 32-42 2층 (우) 04072
전화 : 02-338-2890~1│이메일 : ksvrc@sister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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