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사안대응
공론화가 진행 중인 개별사례의 구체적인 쟁점을 알리고 정의로운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활동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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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논평] 언제까지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폭력 피해자를 부정할 것인가? 김민웅씨 유죄확정 당연하다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 실명을 본인 SNS상에서 공개한 김민...-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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