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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퇴임 예정인 이흥구 대법관 후임 최종 후보군이 8월 초에 추려질 예정이다. 헌법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사법권을 위임받은 법관은 국민의 기본적인 인권을 보장해야 하는 막중한 책...-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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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의 생명과 안전, 존엄은 무엇보다 보호되어야 하며, 국가는 피해자가 충분한 지원을 받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합니다. 피해 회복과 치유는 형사사법 제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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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선거 때마다 드러나는 후보자의 성범죄자 변론 실태에 분노한다 성폭력 2차 피해 일삼는 자, 국회의원 자격 없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용...-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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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법을 악용하여 3·8 여성대회 개최를 방해한 극우세력의 집회 신고를 묵인·방조한 종로경찰서를 강력 규탄한다 ‘3·8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해 매년 열리는 한국여성대회(이하...-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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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권력형 성폭력과 단호하게 결별하라 -안희정의 정치 복귀 시도에 부쳐- 2월 7일 성폭력 가해자인 전 충남도지사 안희정이 부여국민체육센터에 나타났다. 실내 체육관을 메...-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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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 디지털성폭력 불법 유통 사이트 문제, 하루 이틀인가. 이재명 대통령과 국회는 하루빨리 방미심위를 정상화하라 12월 17일, JTBC는 단독보도로 일명 ‘N번방 그 이상’...-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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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6년간의 방관과 태업, 이제는 끝내야 한다 - 정부는 임신중지 약물 도입 지연에 대한 책임을 직시하라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국정감사가 13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201...-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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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논평]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권위 권고에 따라 임신중지 권리 보장을 위한 의료 체계 구축과 유산유도제 승인 조치를 즉각 이행하라! -복지부, 식약처에 대한 국가인...-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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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여성과 아동, 누구도 보호하지 못하는 ‘보호출산제’ 통과를 규탄한다 -익명 출산이 대안이 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계속해서 싸워나갈 것이다- 10월 6일, 국...-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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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필요한 건 익명 출산이 아니라 권리 보장이다. ‘보호출산제’ 추진 논의를 중단하고 안전한 임신중지와 임신·출산, 양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라 지난 달 출생통보제 법안이 국회...-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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