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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성폭력상담소 회원소모임 < 필사클럽 차곡> 방장 감이입니다. < 필사클럽 차곡> 은 6월에 새로 생긴 따끈따끈한 소모임이에요. 아직 모르시는 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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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마지막 수요일, 성폭력생존자자조모임 < 작은말하기> 가 열렸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이며 보듬고 위로했습니다. 사회의 변화가 너무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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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게 촉구한다: 임신중지 약물 도입,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오늘(25일)부터 이틀간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린다. 후보자는 이...-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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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가딩~🎵 5/22에 첫 모임했습니다. 처음 기타를 잡아보는 사람과 십여년 만에 기타의 먼지를 털어낸 사람, 좀처럼 기타 실력이 늘지 않는 사람 등등이 모였습니다. 다들 기타...-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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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가 내리는 5월의 저녁, 성폭력생존자자조모임 < 작은말하기> 가 열렸습니다. 피해와 연결되는 나의 일상, 감정을 나누고, 한 마음으로 서로를 격려하였어요. 참여자들의 ...-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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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5월의 달팽이🐌여성마라톤대회와 137런을 함께 달리다 여름이 왔습니다. 낮에는 눈을 제대로 뜨기 어려울만큼 햇볕이 강하고, 집회에 나가면 녹아내릴 것만 같습니다. 그래도...-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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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요일, 4월의 성폭력생존자자조모임 < 작은말하기> 를 진행했습니다. 눈물과 웃음을 나누며 서로를 다독이고 응원한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참여자들의 후기를 전합니다. ...-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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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 "4월의 달팽이"라고 쓰여있다. 달팽이 일러스트가 중간에 위치해 있고, 배경에는 사람들이 브이한 손과 신발이 있다.) 벌써 4월이 다 지났습니다. 4월 동안 달팽이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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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7주년 집회 시스템이 없어서 여전히 우리는 위험하다. < 각자도생 7년, 보건복지부가 책임져라> 4월 11일은, 2019년 4월 11일 헌법재판...-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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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후기_앎 지난 2월에는 참여자 리나의 초대를 받아 2월 27일(금)에 열린 < 카네훌라 스페셜 나-잇> 에 참여하는 것으로 페미니스트 아무말대잔치를 대체했습니다. 리나...-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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