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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 작은말하기> 에서는 지금까지 버티며 지내온 지금까지의 나도 소중히 하며, 앞으로도 "화이팅!"하고 살 수 있도록 자기를 잘 돌보자는 응원이 이어졌어요. 피해를 해...-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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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비정기영화소모임 씨네필은아니지만 - 한국성폭력상담소 배 호프 호불호 대전 2026년 8월 20일, 저녁 7시였습니다. 한국성폭력상담소 1층 공간에 열 한 명의 사람들이 모...-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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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폭력상담소 회원 소모임 < 필사클럽 차곡> 감이입니다. 7월 한달 동안 < 차곡> 오픈카톡방은 하루도 거르는 날 없이, 책과 글, 손글씨로 채워졌습니다.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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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도 모였습니다. 각자의 속도로 움직였어요. 요가로 모인 페미니스트들. 특히 신아 회원은 이번 소모임을 통해 요가 지도자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나중에...-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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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무색하게 도란도란 힘을 주고 받은 7월의 < 작은말하기> . 진정한 사과를 받는 것이 왜 이렇게 어려울까, 나는 '도와달라'는 말을 왜 하지 못할까, 몸과 마음에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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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논평] 후기 임신중지 여성 ‘살인죄’ 무죄, 당연한 판결 이제 정부가 권리 보장 책임을 이행해야 한다 지난 7월 23일, 서울고등법원 형사5부는 후기 임신중지를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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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 네트워크(이하 모임넷)는 7월 23일, 후기 임신중지를 이유로 1심에서 살인죄 유죄 판결이 선고되었던 서울고등법원 2026노799 사건의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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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성폭력상담소 회원소모임 < 필사클럽 차곡> 방장 감이입니다. < 필사클럽 차곡> 은 6월에 새로 생긴 따끈따끈한 소모임이에요. 아직 모르시는 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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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마지막 수요일, 성폭력생존자자조모임 < 작은말하기> 가 열렸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이며 보듬고 위로했습니다. 사회의 변화가 너무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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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게 촉구한다: 임신중지 약물 도입,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오늘(25일)부터 이틀간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린다. 후보자는 이...-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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