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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논평] 후기 임신중지 여성 ‘살인죄’ 무죄, 당연한 판결 이제 정부가 권리 보장 책임을 이행해야 한다 지난 7월 23일, 서울고등법원 형사5부는 후기 임신중지를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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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 네트워크(이하 모임넷)는 7월 23일, 후기 임신중지를 이유로 1심에서 살인죄 유죄 판결이 선고되었던 서울고등법원 2026노799 사건의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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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게 촉구한다: 임신중지 약물 도입,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오늘(25일)부터 이틀간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린다. 후보자는 이...-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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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7주년 집회 시스템이 없어서 여전히 우리는 위험하다. < 각자도생 7년, 보건복지부가 책임져라> 4월 11일은, 2019년 4월 11일 헌법재판...-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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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대표발의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15713)에 관한 의견서 제출 단체: 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 네트워크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건...-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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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퇴진 ! 평등으로 가는 수요일 “ 내란범들은 가고 임신중지 권리보장 오라 ” 3 월 5 일 ( 수 ) 오후 7 시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윤석열 퇴진 ! 평등으...-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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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유산유도제 도입 신청 철회, 정부 책임 규탄 기자회견 정부는 더이상 기업과 국회 핑계 말고 유산유도제 도입, 건강보험 적용 확대로 재생산권리 보장하라! 우리는 새해를...- 20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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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유산유도제 도입 지연과 신청철회, 식약처의 책임이다. 보건당국에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빠른 대책을 요구한다 - 여성친화 기업 이미지를 내세우던 현대약품은 유산...-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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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안전한 임신중지를위한권리보장네트워크 출범 선언문 2019년 4월 11일, '낙태죄'는 비로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다. 헌법재판소 앞에서, 거리에서, 일터에서, ...-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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