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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날씨가 한풀 꺾여 따뜻한 봄이 된 4월 이번달도 따뜻한 작은말하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의 후기입니다 오늘은 저번보다 더 말을 많이 했네요 혼란스러웠던 경험을 공감 받을...-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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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미투운동의 정신을 훼손하고 여성에 대한 성폭력을 정쟁의 도구로 삼는 자유한국당 규탄한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작년 12월 15일 1.연동형 비례대표제 ...-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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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한국에 장애인의 날이 제정되었다. 지난 39년동안 장애인들의 삶은 얼마나 나아졌는가. 장애인들은 올해도 장애인의 날을 거부하며 장애인 차별 철폐의 날로 만들기 위해 투쟁...-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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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 알림이 울리기 전에 심장이 울려서 눈을 떴다. 아직 새벽이었다. 드디어 오늘이구나. 지난 2년 동안 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이하 '모낙폐') 담당자로서 함께 했던...-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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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 '성폭력' 수사 기관입니까? 가해 기관입니까? 보도날짜 : 2018년 4월 4일 언론신문 : KBS 보도기자 : 류란 기자,김채린 기자 기사원문 : 1.9%. ...-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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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 여성의 기본권 훼손하고 임신중지에 대한 처벌과 규제를 존치시키는 정의당의 형법 · 모자보건법 개정안 규탄한다 ! - 정의당 이정미 의원이 대표발의한 형법 · 모자보건법...-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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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죄에 대한 헌법불합치 결정을 환영하며, 성과 재생산의 권리가 차별 없이 보장받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 낙인과 처벌, 불평등의 역사를 지나 평등과 존엄으로의 길이 펼쳐졌다. 19...-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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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에이즈 공포' 선동을 멈춰라 4월 3일 한 여성이 숨졌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그는 말할 기력도 없는 상태가 되어 한 상담소에 도움을 요청했다. 덕분에 그는 병원에 입원할...-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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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D-365, 혐오에 면죄부를 주지 않겠다!“ 선거에서 혐오표현 규제를 촉구하는 시민 선언 4월의 꽃 향기에도 혐오의 냄새가 가시지 않는다. 미세먼지에 마스크를 쓰듯 ...-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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