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림터 다이어리
열림터 이야기 | 열림터 다이어리
2012 상반기 열림터 다이어리
1월
움직임으로 만들어 가는 즉흥연극
내안의 떠오르는 생각들 어떻게 표현할까요?
웃긴 동작, 멋진 동작,
다양한 동작을 만들어내는 순간,
웃음 바다 속에서 즉흥연극이 진행 되었습니다.
3월
침 치료
춤추는 한의사 도희쌤께서 열림터에 방문하여 매주 침 치료를 해주십니다. 도희쌤은 방문 하실 때 마다 늘 맛있는 과일과 먹을거리를 챙겨 오신답니다. 감사히 먹을게요!
5월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1~2 켤레의 신발로 학교와 야외활동을 하는 생활인들. 이번에 새 운동화로 교체 하였습니다. 알록달록 예쁜 운동화와 시원해 보이는 슬리퍼 신고 더 활기찬 발걸음이 되길 바랍니다!
4월
일일호프, 열림터를 부탁해!
‘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 사용 거부’ 속에 진행된 일일호프! 열림터를 지지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 어찌나 고맙 던지요!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5월~6월
내 건강은 내가 챙긴다! 건강권 교육
건강검진을 통해 스스로의 몸을 돌보는 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열림터 식구들, 앞으로 운동을 많이 해야 할 것 같네요. 무엇보다 건강이 제일이니까요 -▽-
6월
깊은 호흡과 파워풀한 동작의 조화! 요가수업
6월부터 요가수업이 시작 되었습니다. 식구들 대부분 운동부족이라 비명과 함께 진행 되지만 웃음이 끊이질 않는 수업이었지요. 요가쌤의 탄탄한 근육을 보고 자극 받았는지 열심히 하는 열림터 식구들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