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소 다시 짓기
기획특집
상담소 다시 짓기
상담소가 정든 집을 허물고
그 자리에 새 집을 짓습니다.
그 자리에 새 집을 짓습니다.
초대소장 최영애님은
상담소 공간을 처음 마련했을 때부터 지금까지의 각별한 기억들을,
전 활동가 김두나님과 오매님은
현 건물에 살던 당시의 웃지못할 에피소드와 함께 애정 어린 응원을,
상담자원활동을 오랫동안 함께하시는 조은희님은
옛 공간을 떠나보내는 아쉬움과 함께 벽돌을 올려놓는 새 마음을 들려줍니다.
또한 상담소가 새 집을 짓는 각오와 함께,
아듀파티에 참석한 많은 감사한 분의 한 마디도 회원님께 전합니다.
이번 기획특집을 통해 상담소 공간이 우리에게 남긴 기억과 의미를 함께 나누고, 앞으로 상담소 공간이 해야 할 몫을 회원님들과 함께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