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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열림터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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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터 다이어리

2014 상반기 열림터 다이어리

2014. 1-6 Diary

2월

우리나라 최대 명절, 설날

설날 모습

명절인 만큼 함께 모여 전도 만들고 세배도 하며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쭈뼛쭈뼛 세배하는 것을 쑥쓰러워하던 생활인들은 세뱃돈을 받은 후엔 함박 미소를 지으며 기뻐하였습니다. 노래방에서 목이 쉴 만큼 노래 부르고 맛집을 찾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겁고 풍요로운 우리들의 명절을 보냈습니다.

3월

귀여운 친구, 동물치료 프로그램

동물치료 프로그램 모습

귀여운 강아지들과 인사를 하며 어찌할 줄 모르던 첫 만남에서부터 이름을 부르며 보고 싶어 하는 헤어짐까지 함께 했습니다. 늘 강아지의 귀여운 모습만 보다가 직접 안아보고 만져보고 밥을 주는 훈련을 통해 동물과 교감하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4월

움직임으로 표현하는 시간, 몸 워크숍

몸 워크숍 모습

경직된 몸을 이완하고 타인의 몸과 내 몸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사지와 동작 만들기, 소리내기 등 여태껏 해보지 않았던 몸 사용을 통해 몸을 조절하고 자유롭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평소 공부와 스트레스로 몸이 찌뿌듯하다는 생활인들도 몸 워크숍 하는 날엔 유독 활동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5월

양화진 음악회

양화진 음악회 모습

잔디 위에 돗자리 깔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음악회를 즐기고 왔습니다. 음악회가 처음인 생활인은 두근대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모두들 노래를 열심히 감상하며 신나고 즐거워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녁 바람과 함께 한 음악소리가 여전히 귓가에 맴돕니다.

6월

내가 번 돈 잘 사용하기, 경제교육

경제교육 모습

나의 경제 상황에 맞춰 적절하게 돈을 사용하는 방법을 잘 몰랐던 생활인들이 경제교육을 통해 돈을 어떻게 벌고 모을 것이며 돈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배울 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앞으로 생활인들의 경제관념이 잘 자리 잡길 바라며 특히 자립하는 생활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어 알뜰살뜰해지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