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자가 말하는 작은말하기
성폭력과 사람들 ①
생존자가 말하는 작은말하기
성폭력 생존자로 살아가는 것은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것 같습니다.
상처를 주던 가까운 이들의 반응,
고소 과정에서 어이없던 일들,
그럼에도 이겨내려 노력했던 기억들이 혼재합니다.
그러한 경험이 나만의 것이 아니었음을 알게 되면서
누구에게도 얘기해보지 못한 마음을 꺼내볼 수 있게 됩니다.
듣기와 말하기가 공존하는 공간, 작은말하기에서
나의 이야기를 나누어보아요.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것 같습니다.
상처를 주던 가까운 이들의 반응,
고소 과정에서 어이없던 일들,
그럼에도 이겨내려 노력했던 기억들이 혼재합니다.
그러한 경험이 나만의 것이 아니었음을 알게 되면서
누구에게도 얘기해보지 못한 마음을 꺼내볼 수 있게 됩니다.
듣기와 말하기가 공존하는 공간, 작은말하기에서
나의 이야기를 나누어보아요.
5월의 작은말하기 홍보 웹자보
사슴
두 번째 참여입니다.
오늘은 ‘우리’라는 단어가 참 많이 떠오르네요
봄
오랜만에 뵈어 참~ 좋습니다.
우리 모두 잘 자랐습니다.
지난 일은 자양분이 아니지만요.잘 자라 왔어.
고생 많았다.
이제 모두의 마음에
봄이 성큼 다가오길 바래요.
명아
점점 문을 열고 나가기를
어른들이 그러지 않았었으면...
동심 파괴다 ㅠ
소중한 엔젤
말하기보다
듣는 것에 더 큰 힘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
들을 준비가 되면, 그때 다시 –
내가 들을 준비가 되야
다른 사람도 내 이야기를 들어주겠지 –
...새로운 시작,
고통은 이제 끝.
작은 말하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 7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 7시
은새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압박감이
심한 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오늘 여기에 올 계획을 하며
그나마 버텼네요.
유독 힘든 저에게
힘을 주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다음달까지 무사히
버틸 수 있도록... ! ^^항상
너의 곁에서
늘 지켜줄게♥
서진
나는 누군가를 용서할 만큼
착한 사람이 아닙니다.
푸른나비
내가 살아있는 것 이상으로
반짝반짝 빛날 날을 기대합니다.
모두 다함께 하실 날도 기대합니다.
S
다시 오고 싶어요.
지은
우리가 여기에서 만난 것
– 스스로를 사랑하는 한 방법이었네요.
작은말하기에서 또 봐요~ ♥
〈작은말하기〉 신청방법
본 상담소 홈페이지(www.sisters.or.kr)의 작은말하기 공지글에 첨부된 신청서를 ksvrc@chol.com으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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