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는 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까지 앞으로 D-37일
한국성폭력상담소는 페미니스트들이 모이는 콩깍지 팟(pod)으로써 페미니스트 주권자가 어떤 정치와 사회 공동체를 그리고 어떤 일상을 꾸려가기를 원하는지 함께 얘기하고 기획하고 공부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총선 대응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성평등과 공공성은 실종되고
이권을 위한 혐오와 분란으로 점철된 현재의 정치 속에서
나의 삶이 그저 무력하게 휩쓸릴 것 같아 우울하다면,
후퇴하는 세상을 보며 답답하고 혼란스럽다면,
우리가 살아갈 다른 세계를 상상하고 있다면,
페미니스트 주권자의 힘을 보여줍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