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는 글

불안과 퇴행의 시대에도, 지치지 않고 함께 가요!
정부의 시계만 거꾸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강간죄 구성요건 개정을 '반대'한다고 공표하고, 정부를 비판하고 견제하는 시민단체를 '세금 도둑'으로 지칭하며 매도하고 있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활동에 호시절만 있었나요?
힘들고 어려운 시기일수록 고립되지 않도록 뿌리를 잘 내리다 보면, 활동의 꽃을 피울 시기가 금세 찾아올 거예요.
힘들고 어려운 이 시기를 잘 버텨낼 수 있도록 한국성폭력상담소와 함께해주시는 후원회원님들, 상담소의 곁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함께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