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고나기
2009년 상담소에는 활동가들의 들고나기가 있었습니다.
우선 이미경 3대 소장이 퇴임, 이윤상 4대 소장이 취임했습니다. 또한 열림터 원장님으로 함께하신 사자가 퇴임하고, 후임으로 상담활동가로 활동해오신 오정희 선생님께서 새로 원장으로 취임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활동해 온 여성주의상담팀의 이산, 온라인사업팀의 아름이 상근활동을 접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상담소를 이끌어온 활동가들에게 수고와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성문화운동팀 두나
안녕하세요. 무지 높은 경쟁률을 통과하고 엄청난 오리엔테이션을 무사히 마친! 성문화 운동팀 신입활동가 두나 입니다. ^
한국성폭력상담소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됩니다.
앞으로 많은 응원과 지지 부탁드려요!
여성주의상담팀 꼼이
안녕하세요 꼼이라고 합니다..
아직 서울 생활이 많이 익숙하지 않고 힘들지만 …
상담소 샘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책도 열심히 읽고 뭐든지 열심히 하는 멋진 활동가가 되고 싶습니다
열심히 뛰겠습니다..
온라인사업팀 마도
안녕하세요. 온라인사업팀에 들어온 마도입니다.
설레임 반 두려움 반으로 첫 발을 내딛습니다.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릴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