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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터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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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터 생각

열림터 다이어리

2009.7-8

열림터 식구들은 무더운 여름 방학을 보내고, 개학과 함께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방학 때보다 3시간은 앞당겨진 기상시간,
그 사이 작아진 교복, 밀린 방학 숙제 등을 이겨내느라 몸과 마음이 바쁘지만,
모두들 언제 놀았냐는 듯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모습이 참 신기합니다.
방학이 끝나기 전에는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망상 해수욕장으로 여름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캠프 때는 정말 신나고 재미있게 놀았는데, 벌써 예전 일처럼 느껴지니 이것 또한 신기할 따름입니다.
캠프 이야기는 열림터 블로그에 올라와 있으니, 함께 읽고 보며 재미를 나눠주시면 좋겠습니다!

달빛시위 교육 및 참가
▶ 달빛시위 교육 및 참가 — 봉인해제!
<아트> 관람
▶ <아트>관람 — 웃느라 정신없던 연극
성교육
▶ 성교육 — 나만의 책도 만들었어요!
우주박물관 체험
▶ 우주박물관 체험 — 우주인이 되어보자
[편집자 주] 이번 열림터 달빛시위 참가는 특별한 리포터와 함께 했습니다. 두나 샘과 함께했던 달빛시위 퀴즈에서 가장 많은 문제를 맞춘 덕분에 joora가 리포터로 선발되었습니다. 못하겠다고 투덜투덜하였지만, 달빛시위 내내 카메라를 손에 쥐고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어지는 글은 joora 리포터의 보고서입니다.
제6회 밤길되찾기시위 무대
빗속의 달빛시위 행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