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사안대응
공론화가 진행 중인 개별사례의 구체적인 쟁점을 알리고 정의로운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활동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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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성폭력에 13년 만에 내린 징계, 정직 1개월이 KBS의 최선인가? 13년 전 KBS 기자가 계약직 직원을 강제추행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가해자에게 사과를 요구...-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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