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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최협의 폭행·협박, 형법 297조 강간죄가 걸림돌이다 - 중증장애인시설 내 성폭력이 ‘피해자 저항 없어’ 강간죄 무죄된 색동원 1심 선고에 부쳐 - 2026년 9월 2...-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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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후기_앎 지난 2월에는 참여자 리나의 초대를 받아 2월 27일(금)에 열린 에 참여하는 것으로 페미니스트 아무말대잔치를 대체했습니다. 리나가 일본에 가서 배워온 카네훌라 댄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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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국성폭력상담소 제33차 정기총회 안건 주요 결과] 김은아∙장다혜∙차성안 중임 이사 선출 감경목적 후원 회원 2인에 대한 제명 안건 승인 2025년 사업보고 및 결산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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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고(誣告)’는 ‘무고(無辜)’하지 않다-오태완·양천구의회의 성폭력 무고 구조 왜곡에 부쳐 2026년 1월 13일, 오태완 경상남도 의령군수는 강제추행 피해자를 ‘무고죄’로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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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폭력상담소 격월간 북클럽 다불다불 11월의 책은 『가해자는 모두 피해자라 말한다』 계속되는 ‘역차별’ 담론, 어떻게 봐야 할까? ‘피해자 말만 듣는’ 법 때문에 '무고한' 피...-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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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 저는 이번 5월 다불다불 북클럽에 처음 참여한 혜원입니다. 처음이라 조금 긴장했지만 활동가분들께서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그날 함께 이야기 나눈 시민...-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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