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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영화를 보았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본 덕분에 책도 샀어요. 파피루스에 쓴 오딧세이아는 어떤 느낌인지, 영화에 다 담기지 못한 어떤 이야기들이 있을지 궁금해서요. 이 책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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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폭력상담소 회원 소모임 감이입니다. 7월 한달 동안 오픈카톡방은 하루도 거르는 날 없이, 책과 글, 손글씨로 채워졌습니다. 각자 앞에 놓인 글들을 나만의 속도로 차분하게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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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또는 협박’을 중심으로 성폭력을 판단하는 한국의 형법 체계에서 술이나 약물에 취해 의식이 없는 사람을 강간한 자는 “준강간”이라는 죄로 처벌됩니다. 가해자가 폭행이나 협박을...-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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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여성주의 집단상담] 성폭력 피해생존자와 움직이는 안전 그라운드- "어제의 성큼, 오늘도 성큼, 내일도 성큼🏃🏻♀️" 진행 소식 1 - 한국성폭력상담소는 '상-여자...-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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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성폭력상담소 회원소모임 방장 감이입니다. 은 6월에 새로 생긴 따끈따끈한 소모임이에요.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니, 저희 소개를 먼저 할게요. [신청 양식에 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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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가딩~🎵 5/22에 첫 모임했습니다. 처음 기타를 잡아보는 사람과 십여년 만에 기타의 먼지를 털어낸 사람, 좀처럼 기타 실력이 늘지 않는 사람 등등이 모였습니다. 다들 기타줄 ...-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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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후기_앎 지난 2월에는 참여자 리나의 초대를 받아 2월 27일(금)에 열린 에 참여하는 것으로 페미니스트 아무말대잔치를 대체했습니다. 리나가 일본에 가서 배워온 카네훌라 댄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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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국성폭력상담소 제33차 정기총회 안건 주요 결과] 김은아∙장다혜∙차성안 중임 이사 선출 감경목적 후원 회원 2인에 대한 제명 안건 승인 2025년 사업보고 및 결산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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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폭력상담소 33기 성폭력전문상담원교육을 마치고, 교육의 열기와 배움을 담은 수료생 두분의 후기가 도착했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나눠주셨는지 함께 읽어볼까요? 34기에는 페미니즘...-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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