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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극우정치를 탄핵하라 차별금지법 제정을 딛고 더 깊고 넓은 민주주의로 나아가자 윤석열의 계엄, 그 뒤에 소수자 차별과 혐오로 힘 키운 극우정치가 있다. 2024년...-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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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보수개신교의 혐오선동을 등에 업은 정치를 규탄한다 시대착오적인 발상과 낡은 선동, 사회적 적대를 뒤로 할 때 지난 주말, 서울 도심에서는 동성애·동성혼 반대, 차별금지법 ...-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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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국가인권위원장이 웬말인가 – 윤석열 대통령은 안창호 국가인위원회 위원장 지명 즉각 철회하라! 8월 12일 오늘, 윤석열 대통령은 끝내 안창호 전 ...-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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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오전 9시 50분, 약속된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버스에는 10여명의 활동가뿐! 어제도 만난 활동가, 지난주에 본 활동가, 오랜만에 본 활동가, 처음 본 활동...-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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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의 차별금지법에 관한 답변에 유감을 표한다. 하나, 법무부는 성소수자 편견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정책개선 및 의견표명을 하고 있다고 했지만 제4차 N...-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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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를 폐지한다고 인권의 원칙을 무너뜨릴순 없다 -서울시와 충남의 학생인권조례 폐지에 부쳐- 지난 4월 24일 충남도의회는 도의회의 학생인권조례 폐지, 교육감의 재의요구와 부결, ...-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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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가 철폐하려는 것이 성차별인가 성평등인가 – 유엔 여성차별철폐위원회(CEDAW) 독립보고서 초안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삭제한 국가인권위원회를 강력 규탄한다 올해는 한...-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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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는 부끄러움을 알라 이동환 목사 출교 확정 강력하게 규탄한다 오늘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감리회’) 총회재판위원회는 이동환 목사의 상소이유 전체를 기각하고 경기...-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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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의 역사는 거스를 수 없다. 충남도의회는 지금이라도 자신의 소임을 다하여라 -충남학생인권조례 폐지 재의한 표결에 부쳐 지난 12월 15일 도의회 본회의 가결로 폐지 위기에 몰렸...-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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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차별금지법이 발의되고 전사회적으로 중요성이 환기되었고 정의당에서 차별금지법을 발의한 지 6개월이 지난 지금 언론에 따르면 종교기관예외조항이 신설된 평등 및 차별 금지에...-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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