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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에 굴복하면서 혐오를 규제할 수 있다는 착각을 거둘 때 – ‘성적 지향’ 삭제 위해 정보통신망법 발의 철회한 조인철 의원에 부쳐 1. ‘차별해도 되는 사람이 있다’고 선언하...-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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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하고 국가인권위원회 정상화하라 -제20-22차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 최종견해에 부쳐-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UN Committee on Eliminatio...-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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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지우려 애를 써도 국가인권위원회의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노력의 역사는 지울 수 없다 2006년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국무총리에게 권고했...-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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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의 편에 서야 할 수사기관은 어디에 서 있는가 – 고 장제원 전 의원 성폭력 사건 혐의 인정 회피한 경찰 규탄한다 2025년 6월 10일, 경찰은 고 장제원 전 의원 성...-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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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법원, 고 박원순 서울시장 ‘성희롱‘ 국가인권위원회 결정 재차 인정. 2차 가해와 괴롭힘, 이제 그만!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에 의한 성희롱을 인정했던 국가인권위원회 ...-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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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혐오-내란도 종식하는 새 정부를 바란다 2025년 6월 4일 21대 대통령선거가 끝났다. 불법계엄을 막아서고 겨우내 탄핵광장에 나선 시민들이 힘이 만든 조기대선이었다. 이제...-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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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도 데이지도 낮달맞이도 활짝 피어나 거리를 알록달록 물들이는 봄, 5월 작은 말하기에서도 각양각색의 생존자들이 모여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비록 야근 등으로 갑자기 오지 못하게 ...-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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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탈곡기...🌾✨ 혐오로 범벅된 조기 대선 탈탈 털고, 바라보며 답답한 내 마음도 탈탈! 긴급집담회 < 페미가 페미에게, "이번 선거…어떻게 해?!"> 후기 광장...-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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