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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약 30여명의 수강생이 하얀 벽과 마룻바닥이 있는 강의실에서 책상 앞 의자에 앉아 강의를 듣고있다. 강사가 앞에서 TV모니터에 띄워진 사진을 보면서 설명하고 있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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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슬비가 내리는 6월 마지막 수요일, 성폭력생존자자조모임 < 작은 말하기> 가 열렸습니다. 이번 달도 함께 분노하고 서로의 아픔에 공감하며, 위로와 연대를 나누는 따뜻한 시...-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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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앎을 공유하는, 상호 역량 강화 교육 한국성폭력상담소는 성폭력 피해 상담뿐 아니라 법과 문화에 스며있는 왜곡된 성인식, 부정의한 권력관계를 변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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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한국성폭력상담소 활동가들은 오늘 조금 다른 점심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울시청 앞에서 '미아리'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대한 서울시의 책임있는 태도와 성매매여...-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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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성적 시민권은 ‘제한’ 될 수 없다. 포괄적 성교육 도입하라 : 서울시의 퇴행적인 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운영매뉴얼 제정에 부쳐 서울시가 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를 통합하는 과정...-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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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명] ‘박원순다큐멘터리제작위원회 박원순을 믿는 사람들’의 ‘첫 변론’ 다큐 대상 민사소송 탄원 서 (~6/24(화)까지) 탄원서 연명 _ https://bit.ly/2025...-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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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오후 3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앞에서 < 넥슨 ‘집게 손’ 규탄에 대한 악의적 고소 사건 1심 선고 기자회견> 이 열렸습니다. 2023년 11월, 게임계에...-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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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 저는 이번 5월 다불다불 북클럽에 처음 참여한 혜원입니다. 처음이라 조금 긴장했지만 활동가분들께서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그날 함께 이야기 나눈...-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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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차별금지법 제정을 바라는 1만인의 목소리 “이재명 정부,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시작합시다”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한국성폭력상담소 활동가들도 이재명 정부에 차별금지...-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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