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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법 개악안 아무리 발의해도 대세는 평등이다 - 국가인권위법 개악안 재발의에 부쳐 - 국가인권위원회법 일부개정안이 다시 발의되었다 . 기존 40 명 중 더불...-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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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시대착오적 '성교육표준안'을 폐기하고, 국제 기준에 따른 '포괄적 성교육'을 적극 추진하라] 4 년 전 교육부가 발표한 ‘ 학교성교육표준안 ’ 은 시대착오적이고 비전문...-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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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국회는 성소수자 혐오 조장하는 국가인권위법 개악안 즉각 철회하고, 군형법상 ‘추행’죄 폐지하라! 지난 11월 12일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의 대표발의로 국가인권위원...-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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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폭력상담소는 2019년 3월 21일부터 전국 209개 단체와 함께 "'강간죄' 개정을 위한 연대회의"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 글은 지난 2019년 11월 13일 오후 2...-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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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반한 언니'는 페미니즘 콘텐츠 비평 소모임입니다. 매 달 모여서 페미니즘과 관련된 영상, 영화, 연극, 책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콘텐츠 선택과 비평의 주요 포인트는 ...-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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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한국의 인권을 퇴보시킨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을 강력 규탄한다 - 우리는 개정안을 발의한 국회의원을 내년 21 대 총선에서 심판할 것이다 - 지난 11 월 12...-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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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적지향 ' 삭제 ? 지워야 할 것은 국회에 만연한 혐오다 지난 11 월 12 일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의 대표발의로 국가인권위원회법상 차별금지사유 중 ' 성적지향...-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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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죄' 개정을 위한 연대회의 제 5 차 의견서] (2019. 11. 11) “ 형법 제 297 조 강간죄의 구성요건을 ‘ 동의 ’ 여부로 개정할 것을 촉구합니다...-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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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평등 , 더는 미룰 수 없는 과제 국가인권위는 평등을 앞당길 책무를 다하라 오늘 (13 일 ) 국가인권위에 동성혼 • 파트너십 권리를 요구하는 성소수자들...-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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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혐오발언 방치하는 인권위 각하 결정 규탄한다 정치인 혐오발언에 대한 입장과 대응책을 분명하게 밝히라 지난 해 6월 19일 196개 단체와 874명의 개인은 자유한국당 서울시...-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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