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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7주년 집회 시스템이 없어서 여전히 우리는 위험하다. < 각자도생 7년, 보건복지부가 책임져라> 4월 11일은, 2019년 4월 11일 헌법재판...-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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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한시선] 왜 피해자가 죽음으로 성폭력을 주장해야 하는가? - 준강간 사건 무혐의 불송치 후 피해자 사망에 부쳐 지난 2월 21일, 성폭력 피해자가 목숨을 잃었다. 피해자는...-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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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0일 오늘 오전,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공동대책위원회는 가해자의 첫 공판 기일에 방청연대를 진행했습니다. 가해자의 변호사는 피해자들의 진술 신빙성이 의심...-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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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목) 국회 이주희 의원실에서 열린 '남양주 가정폭력·스토킹 여성살해사건 대책마련 긴급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정부가 추진 중인 스토킹처벌법 개정만으로는 친밀한 관계 내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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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후기_앎 지난 2월에는 참여자 리나의 초대를 받아 2월 27일(금)에 열린 < 카네훌라 스페셜 나-잇> 에 참여하는 것으로 페미니스트 아무말대잔치를 대체했습니다. 리나...-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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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초 달리고 90초 걷기부터, 20분 연속 달리기까지 온 3월입니다. 중간에 새로운 멤버들이 합류하시기도 했어요. 한 번도 오래 달려본 적이 없다는 분과, 최근엔 집회 달리기만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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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여성 후보자 공천 확대 촉구 기자회견] 공천에서 지워지는 여성, 민주주의도 지워진다! 더 이상 외면하지 말라! 정당은 여성 공천 확대하여 성평등 정치 실현하라!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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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폭력으로 읽는 사회 : < 인종차별과 K팝 문화> 활동가 수다회 2026.03.18 1월 말, 말레이시아에서 K팝 밴드의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이때 한국 팬이 대형 카...-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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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정부의 공식 사과를 환영한다 ― 국가폭력의 인정을 넘어 실질적 책임 이행으로 나아가라 2026년 3월 7일, 3·8 세계여성의 날을 앞두고 원민경 성평...-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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