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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동의’는 이미 모두의 상식이다 형법 297조 강간죄, 지금 당장 개정하라! 1953년 형법이 제정되면서 제32장 정조에 관한 죄, 제297조 강간, “폭행 또는 협...- 202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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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8월 25일, 2023 한국성폭력상담소 후원의밤 을 위해 상담소가 준비한 이벤트! 어느 날 잠에서 깨어보니, 한국성폭력상담소의 활동가가 되었다?! 넘쳐나...-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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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일 상담소 활동가들과 성적 동의 스터디 구성원들, 반성매매인권행동 이룸 활동가들이 모여 을 읽고 함께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법적으로 강간이 인정되려면 저항을 곤란하게 ...-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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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구분도 못하고, 차별을 외면하는 인권위원을 언제까지 봐야 하는가 이충상 상임위원의 사퇴를 다시 한번 요구한다 지난 7월 7일 유엔 인권이사회는 한국에 대한 제4차 국가별 정례인...-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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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에 반대하는 다음세대를여는학부모연합(다학연)은 성평등과 성적 권리에 대한 책들을 공공도서관에서 삭제하라고 홍보물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이에 충남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차별과 ...-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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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간 성관계는 언제든 동의된 것이다? : 숨겨진 범죄, 아내강간 아내강간, 범죄로 인정되기까지 1970년, 대법원은 남편이 강제로 아내를 강간했더라도 ‘실질적인 부부관계’가 유지...-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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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6일 10대 여성이 강남의 한 건물에서 스스로 추락해 사망했습니다. 그리고 고인이 우울증 갤러리에서 활동하며 강간, 성매매 피해를 입은 배경이 있었으며, 우울증 갤러리...- 202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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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시작된 6월 마지막 주 작은말하기가 있었습니다. 사물과 사람도 각기 다르듯이 공간과 시간이 갖는 의미도 다른가 봅니다. 작은 말하기의 공간과 시간은 어떤 의미일까요? 오늘도...-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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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는 신뢰 관계를 이용한 친족성폭력 _ 심이경 나는 폭행이나 협박이 없는 상황에서 친족성폭력 피해를 당한 많은 사람 중 한 명이다. 나의 친오빠인 가해자는 굳이 수고롭게 폭행...-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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