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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열림터 문집] 우리들의 이야기: 세잎클로버
  • 2026-09-21
  • 2026 열림터 문집.pdf 2026 열림터 문집.pdf

<우리들의 이야기: 세잎클로버>는 2026년 열림터 치료회복 글쓰기 프로그램에서 만든 문집입니다. 


글쓰기 프로그램에 함께 했던 열림터 활동가의 프롤로그와 

열림터에서 생활하는 6 명의 글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모두, 천천히 우리들의 이야기를 만나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글에선 오래 마음이 머물 수도 있고, 어떤 글에선 웃음이 나올 수도 있겠지요.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를 만날 수도 있어요. 꼭 모두 이해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저 이런 삶도, 이런 마음도 있다는 것을 잠시 바라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첨부된 PDF 파일을 다운로드 하시면 <우리들의 이야기: 세잎클로버>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목차

봄눈별: 프롤로그, 세잎클로버여도 괜찮아

레몬: 
#봄<  >
#가난, <개댈 구석>
#데리고 살아야 할 몸, <발>, <불안>
#징한 인영, <이해할 수 없어서>

뭉:
철창 안에서 지내는 봄
네가 비명을 지르는 건 언제가 마지막일까
살기위해 선택한 중독

지니:
고양이 그리고 수행평가
내가 연상만 만나는 이유
받아들임의 미학
빛깔 뻔쩍 우정
찐득쪽든

랜디:
그 어느 때보다 가장 희망한 계절
나는 할 수 있는데...
열병
직업의 역설

가온:
서울, 첫 봄
이거 진짜 나만 알고 싶었던 노래인데
자해도 중독이야
저는 동물보건사입니다
고양이에게 퇴근 인사
"딸이에요, 딸"

한봄:
가장 긴 봄
그날의 계산대
기댈 곳
오래된 일기장

글쓰기 수업을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