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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페미! 달팽이 소모임 후기 한 해가 가고 새로운 해가 왔습니다. 비상계엄 이후 온 새해라 그런지 몸도 마음도 싱숭생숭했습니다. 가야 할 집회와 행사는 많지만 몸은 왜...-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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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3일, 윤석열의 불법비상계엄 이후 다들 어떤 일상을 보내고 계신가요? 한국성폭력상담소 활동가들의 삶은 정신없이 바쁘고 아프게(?) 굴러가고 있습니다. 일단 저는 근 5년 이내...-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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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폭력상담소는 동덕여대 학생 탄압에 반대하는 시민사회연대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2025년 2월 9일 안국역에서 개최한 학내 민주화와 사학비리에 맞서 투쟁하는 < 민주동...-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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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5일 페미니스트 아무말대잔치(이하 '페미말대잔치')는 조금 특별한 오프라인 모임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앎, 이음, 유자, 나타샤 4명이 상담소 1층에서 조촐한 피맥 파...-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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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는 존재들과 연결하고 연대하기 - 제7차 여성회의 후기 < 페미니즘 ∞ 기후정의: 연결하고 연대하기> 지난 11월 13~14일, 한국여성재단이 주최한 제7차 여성...-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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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남녀공학 전환 반대 시위에 관한 입장문 최근 남녀공학 전환을 둘러싼 동덕여대 학생들의 시위를 둘러싸고 ‘폭력 사태’, ‘비문명’을 운운하거나 ‘이 대학 출신 며느리는 절대...-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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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국정감사에 대한 논평] 제 기능을 상실한 여성가족부 , 윤석열 대통령은 하루 빨리 장관을 임명하고 여성가족부를 강화하라 어제 (10.30)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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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앎 활동가입니다. 지난 9월 20일(금)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여성주의 수다모임 < 페미니스트 아무말대잔치(이하 '페미말대잔치'> 를 진행했어요! 이번 모임...-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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