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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후기_앎 지난 2월에는 참여자 리나의 초대를 받아 2월 27일(금)에 열린 에 참여하는 것으로 페미니스트 아무말대잔치를 대체했습니다. 리나가 일본에 가서 배워온 카네훌라 댄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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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폭력상담소 격월간 북클럽 다불다불 11월의 책은 『가해자는 모두 피해자라 말한다』 계속되는 ‘역차별’ 담론, 어떻게 봐야 할까? ‘피해자 말만 듣는’ 법 때문에 '무고한' 피...-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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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참여자가 보라색 들꽃을 들고 있다. 재연결 활동을 진행하는 참여자들의 모습 ⓒ 워크숍 주최측 제공 2025년 9월 18일, 한국성폭력상담소는 녹색전환연구소, 여성환경연대, 플...-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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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대행진’이라는 행진의 제목을 보고 주저 없이 참가 신청을 했습니다. 혐오정치를 일삼던 정부가 어떤 결말을 맞았는지 잊지 말고 새로운 정치는 페미니즘을 전제로 해야한다는...-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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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파면한 페미니스트 대행진 ”차별과 혐오선동 정치에서 성평등 정치로!“ 선언문 우리는 윤석열을 파면시킨 페미니스트들이다. 우리는 광장을 지켜낸 응원봉과 깃발을 든 시민들이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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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5일 페미니스트 아무말대잔치(이하 '페미말대잔치')는 조금 특별한 오프라인 모임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앎, 이음, 유자, 나타샤 4명이 상담소 1층에서 조촐한 피맥 파...-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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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서 공지를 보고 너무 반가웠다. 육아 중인 친구들과 만나 육아의 고충을 나누기는 하지만 늘 만족스럽지가 않았다. 적어도 내 주변에는 육아를 평등하게 하는 커플은 없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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