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한국성폭력상담소 B1 이안젤라홀에서는 페미니즘 컨텐츠 비평모임 의 첫 모임이 있었습니다. 기존회원 4분에 신규회원 1분까지 총 5명이 모여 근황을 나누고 2020년의...- 2020-01-31
- 2038
-
2018년 서지현 검사는 안태근 전 검사장에 의한 성추행 피해에 대해 용기 내어 증언했고, 그녀의 목소리는 한국에서 거대한 미투 운동이 들불처럼 일어나는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그러...- 2020-01-31
- 1916
-
[보통의 연대] 함께 할 준비되셨나요? ▶ [보통의 연대]란? 성폭력을 '피해자'나 '가해자' 개인, 혹은 '여성'만의 문제로 바라보는 인식을 바꾸고 성폭력 주변인으로서 사회구성원...- 2020-01-30
- 2758
-
총회 사전 행사인 성폭력피해자 인권보장을 위한 수사재판 과정상의 디딤돌, 걸림돌 발표. 지난 1월 21일,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제 20차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전국의 성폭력상담...- 2020-01-30
- 2030
-
-
안녕하세요 여러분! 새로운 마음으로 돌아온 한국성폭력상담소입니다. 돌이켜보면 2019년은 한국 역사에 한 획을 그을만한 엄청난 일들이 많이 일어난 해였습니다. 한국성폭력상담소 문자...- 2020-01-29
- 1857
-
육군은 부대원들의 지지와 응원에 응답하여 변희수 하사의 군인으로서의 소임을 보장하라 22일, 육군 전역심사위원회는 복무 중 성 확정 수술을 받고 복무를 지속하고자 원했던 트랜스젠더...- 2020-01-28
- 2109
-
혐오표현의 해악을 외면한 법원의 판결을 규탄하며, 뉴스앤조이의 싸움에 지지와 연대를 보낸다 소수자들의 존재를 부정하는 혐오표현의 해악의 심각성과 대응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점점 커...- 2020-01-28
- 2492
-
성적으로 직업 차별, 직업으로 사람 차별, 이제 그 고리를 끊자 - 한 사교육 강사의 발언 논란에 부쳐- 지난 1월 13일, 한 사교육 수학 강사가 자신의 인터넷방송에서 “수능 수...- 2020-01-28
- 1792
-
[논평] 군 복무 자격을 남근중심적 기준으로 판단한 육군 전역심사위원회 결정을 규탄한다! 변희수 하사에 대한 전역처분 결정은 군의 남근중심적 인식, 남성의 성적 능력을 모든 능력의...- 2020-01-28
- 17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