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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말 후기_단단 초동 모임에 처음 만난 사이의 어색함은 정말 순식간에 끝난 것 같습니다. 하고픈 말이 너무 많은 사람부터 조심스레 한 마디 말을 뗀 사람까지 각자 온도차이가 있...-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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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신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02-825-1273 / kasvrc@daum.net) 제 목 2017년도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시민감시단 디딤돌·걸림돌 선정 2017년도 성폭력 수...-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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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탄원서 요청] ■ 피해자 A씨는 2014년 공공기업의 파견직으로 입사 한달만에 정규직 상사에게 성추행 피해를 입고 바로 상사에게 알리고 신고도 하였으나, 가해자는 호감이 있...- 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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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을 후퇴시키는 충남 인권조례 폐지 추진을 강력히 규탄한다 지난 1월 15일 충남도의회는 「충청남도 도민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대한 폐지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김종필...- 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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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까칠남녀_은하선_하차반대 EBS는 은하선 작가 하차통보 철회를 요구하는 시청자 민원에도 응답하라 2월 종영을 앞둔 EBS 는 “대한민국의 젠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 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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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 직장 내 성희롱 사건,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에 대한 사용자의 불리한 조치 판단기준을 최초로 제시한 대법원 판결 환영한다! 2017년 12월 22일, 대법원(민사3부...-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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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소모임 페미니스트 아무 말 대잔치 더 많은 페미니스트와 만나서 소통하고 싶은 분 반성폭력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은 분 주변 사람들의 낮은 젠더·인권감수성 때문에 혼자 ...-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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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더 이상 은폐될 수 없다. 억울한 죽음 너머의 진실을 밝히길 촉구한다 - 고 장자연씨 사건에 대한 재수사를 촉구하며 2009년 故 장자연씨는 자신의 죽음으로 그동안 여성연예...-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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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 정책 추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문] 차별과 혐오를 넘어, ‘성평등’으로 민주주의를 완성하자 어떠한 이유로도 차별과 혐오는 정당화될 수 없다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현 정부는...-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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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여성 친족성폭력사건에 따른 기자회견문] 재판부는 친족성폭력 피해자의 처참한 고통을 외면하지 말라!! 1. 사건의 개요 언니의 결혼식에 초청받아서 한국에 온 피해자는 결혼식 3...-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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