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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의 선택권 보장은 어디에도 없어 정부의 종합계획에는 절박함이 없다. 한국성폭력상담소에는 오늘도 낙태 시술을 거부당한 여성의 절박한 전화가 끊이질 않는다. 2009년 1, ...- 20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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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성폭력범 강력처벌을 피해자가 원한다는 가정에 대하여 기사인쇄 김민혜정 3월 31일 우여곡절 끝에 288차 국회 2차 본회의가 끝났다. 최근 부산 김00 성폭력 사건의 여파...- 20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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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침묵, 여성연예인에 대한 성적 이중규범이 바뀌어야 깨질 수 있다 이 은 심 | 한국성폭...- 20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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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낙태 허용 낙태가 허용되어야 하는 이유 태아의 생명권을 사람과 동등하게 보았다면 낙태죄의 형량은 살인죄와 동등해야 할 것이며, 강간과 (임신 계획 없이) 피임하...- 20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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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 금지 논란 - 소모적인 생명 논쟁, 그 벽을 넘어서 낙태는 여성이 선택할 권리다 이윤상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 기사 본문 인쇄 < 레프트21> 26호 | ...- 20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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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 논쟁 특별기고 낙태가 ‘살인’이라는 주장에 대하여 법 체계에선 생명권 모두 동등하지 않아 강간범이라고 살인미수죄 적용하는가 생명권의 온전함과 위대함. 세상의 어떤 권...- 20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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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적 거세’, 믿을만한 성폭력 재범방지대책인가? 지난 6월, 이른바 ‘화학적 거세’로 불리는 '아동성폭력 범죄자의 성충동 약물치료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20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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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마당]낙태고발 중단하고 여성 낙태권 보장하라 김두나 한국성폭력상담소 활동가 낙태를 근절하겠다며 낙태 시술을 한 산부인과 병원을 고발조치한 프로라이프의사회의 행보가 ...- 20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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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폭력을 묵인하는 사회 이윤상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 입력 : 2010-06-30 18:15:05 ㅣ 수정 : 2010-06-30 18:15:06 잇따...- 20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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