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살아있다. 우리들은 만난다. 당당히 만날 수 있는 순간 by. 한새 우린 그립고 보고파서 오늘 만났다. 만나면 만날수록 편해지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한 오늘. 일상의 불편함은 또...- 2010-08-10
- 3493
-
어느 누군가가 '최근 활동가들이 가장 만나뵙고 싶은 회원님은 누규?'라고 묻는다면.. 활동가들은 (두구두구두구두구~~두둥!!) 일동, '박미란 회원님!!'이라고 대답할 정도로, 박...- 2010-08-10
- 6478
-
-
[성폭력상담활동을 위한 실습교육]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성폭력상담활동을 위한 실습교육을 실시합니다. 본 교육은 성폭력상담활동을 위한 집중․최강 교육코스입니다. 활동에 대한 애정과 열...- 2010-08-09
- 5738
-
-
> 성폭력가해자, 사이코패스, 파렴치범 …, 그러나 그들과 함께 살아가야 한다면? 2009년에도 8세 아동을 유괴하여 강간한 후 심각한 상해를 입힌 사건에 이어, 2010년에도 여...- 2010-08-05
- 4162
-
안녕하세요 여성소설읽기모임 회원 두나입니다. 지난 소설모임은 합정역 근처 카페 I do 지하 벙커에서 열렸습니다. 이날은 소설모임 회원들에게 축하하고 응원할 일들이 참 많았던 날이...- 2010-07-31
- 3585
-
또 국회의원 성희롱! - 성희롱 전력 없으면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 - 오늘 아침 주요 언론을 통해 보도된 한나라당 강용석 의원의 발언을 접한 본 여성단체들은 분노와 경악을 금치 ...- 2010-07-30
- 3604
-
7월 25일, 일, 오후 2시~7시. 까밀라 헤어에서 하우스 파티의 일환으로 벼룩시장을 하였습니다. 상담소를 알리고 후원을 하고 싶었던, 까미! 너무나 감사했답니다. 더운 날이었지...- 2010-07-26
- 3885
-
7월 21일 오전 11시,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민우회, 언니네트워크, 마포레인보우유권자연대 등 마포구에 터전을 잡고 있는 단체들과, 민주노동당 마포구위원회, 진보신당 마포구당...- 2010-07-21
- 3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