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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틈 기자단 지윤입니다~ 요즘 바람이 많이 매서운데 다들 따뜻하게 잘 지내고 계신가요? 이런 추운 겨울날에 난로 같은 따뜻함을 선사할 영화를 하나 추천해드리고자 하는데요...- 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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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8일 오전 10시 50분에 진행된 유산유도제 도입 신청 철회에 대한 정부 책임 규탄 기자 회견이 서울시 용산구 용산동 전쟁 기념관 앞 보도에서 열렸습니다. ...-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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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세계인권선언 74주년 - 지금, 세계인권으로 '강간죄 읽기' 강간죄개정을위한연대회의는 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사무국을 하고 있는 연대체죠. 미투운동이 생겨난 이듬해 2019...-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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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여성가족부 폐지에 반대하는 시민 살롱_지워도 지워도 절대 절대 안지워지지(12/27) 2022년 겨울, 국회에서는 여성가족부 폐지를 포함한 정부조직 개편안이 논의되고 있습...-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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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6일(금) 오후 7시 합정역 인근에서 회원소모임 "페미니스트 아무말대잔치(이하 '페미말대잔치')" 올해 마지막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참여자 지은님의 후기를 전합니다...- 20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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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유산유도제 도입 신청 철회, 정부 책임 규탄 기자회견 정부는 더이상 기업과 국회 핑계 말고 유산유도제 도입, 건강보험 적용 확대로 재생산권리 보장하라! 우리는 새해를...- 20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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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1일 한국여성의전화 활동가 동료들을 합정동에 있는 한국성폭력상담소 사무실로 초대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지난 7월 우리 활동가들이 한국여성의전화에 방문했기 때문에 ...-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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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작은말하기 송년회가 열렸습니다. 12월 14일, 2년 만에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송년회! 2022년 한해를 보낸 소감을 나누며 서로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두들 ...-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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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유산유도제 도입 지연과 신청철회, 식약처의 책임이다. 보건당국에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빠른 대책을 요구한다 - 여성친화 기업 이미지를 내세우던 현대약품은 유산...-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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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안전한 임신중지를위한권리보장네트워크 출범 선언문 2019년 4월 11일, '낙태죄'는 비로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다. 헌법재판소 앞에서, 거리에서, 일터에서, ...-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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