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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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5년 5월 또우리모임 안내
5월 또우리모임에 초대합니다🎬 언제_ 2025.5.24.(토) 오후 3시 30분 - 6시🎬 어디서_ 혜화역 마로니에 공원🎬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에 같이 가요. 다양한 부스들 구...-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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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자립홈🏠 <또같이>를 준비하는 열림터와 생존자들의 이야기 <서툰살이>
한국성폭력상담소 부설 열림터가 시작합니다.성폭력피해생존자들이 자립을 준비하는 공간, 자립홈🏠 <또같이>를!성폭력피해자보호시설 열림터 개소 30주년을 맞아 열림터를 거쳐...-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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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우리가 홈파티에 초대를 했다 . 워낙 똑소리 나고 자기 관리를 잘하는 친구라 과연 뀨 ( 구구 ) 홈은 어떨까 기대가 되었다 . 또우리의 홈으로의...-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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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터의 거실에는 주인을 잃은 물건이 많습니다. 다 마신 음료수병 뜨개질 실타래 알록달록 종이접기 작품 먹다 만 떡볶이 그릇 곡소리 내며 하는 학습지… 앗 이건 이름이 쓰여...- 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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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터 활동을 하다보면 생활인들에게 종종 선물을 받기도 합니다. 자기 명찰을 주기도 하고요, 증명사진 잘 나왔다고 한 장 선물해주기도 하구요, 이런 거 좋아할 거 같다며 물건을 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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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인을 깨우는 나 "정확히 7시 반이에요, 쌤" 아침 일찍 깨워달라던 00이의 부탁에 긴장해서 3시 반부터 두시간 간격으로 잠에서 깼다. 7시 반, 칼같...-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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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전기 밥솥이 망가졌다. 하지만 아무도 그 사실을 알지 못했다. 활동가가 인식한 것은 전기 밥솥으로 밥을 하면 빨리 밥의 색깔이 누렇게 변하고... 먹기가...-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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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가 넘은 시각 아직도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생활인이 있습니다. 온다고 한지도 한참 지났는데... 그래도 연락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궁금하고,...-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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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라 학생들은 모두 원격수업을 듣고 있다. 아침에는 각 학교 담임선생님들의 전화가 빗발친다. “안녕하세요, 00이가 아직 아침 조회에 참여하지 않았는데요”, “안녕...-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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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하는 생활인은 힘들다. 그런데 아침에 깨우는 활동가도 힘들다. “학교는 너가 가야하는 곳이니까 너도 일어나려는 노력을 해야지” 라는 나의 외로운 ...-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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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침시간 5 분전 폭풍양치질에 고양이세수를 하고 헐레벌덕 각자의 침대로 향한다 . 코로나 19 로 세상도 일찍 잠든다 . 여느때 같으면 지금쯤 취객의 고함소리와 쓰레기 ...-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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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터 거실의 한쪽 면에는 하얗고 제법 큰 책장이 있다 . 오래전부터 있었던 책 , 후원으로 보내온 책 , 누군가 샀지만 다 같이 읽고 싶어서 꽂아둔 책 , 읽고 싶다고 요청...-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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