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사안대응
공론화가 진행 중인 개별사례의 구체적인 쟁점을 알리고 정의로운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활동을 소개합니다.
-
경찰은 고 장자연 씨 죽음에 대해 전면적인 재수사에 착수하여 사건의 진실을 밝혀야 한다. 일본에 도피 중인 고 장자연 씨 전 소속사 김대표가 어제 일본에서 검거되었다...- 2009-06-26
- 3637
-
고 장자연씨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장기적인 대응을 하나하나 만들어가려 합니다. 그 시작으로 2009년 5월 22일 '여성연예인 인권지원 서포터즈'를 구성하였습니다. ...- 2009-05-27
- 3444
-
토론회의 시작은 ‘그 이후, 68일’이라는 UCC 상영이었다. 잊고 있었던 장자연씨의 죽음과 그 죽음을 규명하겠다던 경찰의 말바꾸기들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우리를 다시금 숙연케...- 2009-05-26
- 3382
-
할말많은 UCC 행동단은 누구? 故 장자연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벌써 몇 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고인이 육필로 작성한 것이 확인된 ‘성상납’ 리스트에 누가 있는지, 그...- 2009-05-21
- 3286
-
오늘 경기도경찰청에서 故장자연씨 죽음에 대한 수사 중간 발표를 하였습니다. 고인의 사망 이후 50여일이 지난 지금에서야 밝히는 경찰의 수사 내용은 한심스럽습니다. 경찰은 조사 대상...- 2009-04-24
- 4197
-
故 장자연씨 사건관련 적반하장식 고소남발 조선일보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 우리의 마음을 알기라도 하듯 추적추적 비가 내렸던 오늘 오전, ...- 2009-04-20
- 3488
-
‘적반하장’·‘오만방자’, 조선일보를 규탄한다 조선일보의 오만방자하고도 치졸한 행태가 참으로 가관이다. 이른바 ‘장자연 리스트’에 언급된 언론사 대표의 이름을 공개한 이종걸, 이정...- 2009-04-20
- 3705
-
故 장자연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지, 이제 한달하고도 이틀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여전히 수사의 윤곽도 잡지 못 하고 있으며, 소위 '리스트'에 있는 인물의 조사 내용에...- 2009-04-08
- 3734
-
故 장자연씨 죽음에 대한 경찰의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한다. 지난 3월 7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 장자연씨의 죽음에 대한 경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지만, 현재 경찰의 수사 의...- 2009-04-08
- 3799
-
강희락 경찰청장은 불법성매매알선 행위를 했다는 자신의 발언에 책임지고 즉각 사퇴하라!! 청와대 행정관의 접대와 불법성매매 사건을 축소하고 은폐하기 급급하던 경찰이 결국 ...- 2009-04-03
- 4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