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사안대응
공론화가 진행 중인 개별사례의 구체적인 쟁점을 알리고 정의로운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활동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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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함을 오픈한지 하루만에 벌써 2천 명이 넘는 분들이 후원에 동참해주셨습니다. 소액이나마 보탬이되고자 피해자의 편에 서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피해자 분께 남기고 ...-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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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분노의 마음와 연대의 힘을 모아 피해자의 일상회복으로, 밀양 성폭력 사건 피해자에게 연대의 마음을 보내주세요! 2004년 밀양 성폭력 사건으로부터 20년이 지났습니...-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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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성폭력사건 항소심 선고, 원심 유지(무기징역) 결정 오늘 2시 20분 서울고등법원 서관 311호에서는 공원에서 출근하던 여성 교사를 성폭력하고 살해한 최윤종에 대한 항소심 선고...-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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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수 신 각 언론사 사회부, 디지털, 이슈, 여성담당 발 신 한국성폭력상담소 (02-338-2890 ksvrc@sisters.or.kr ) ...-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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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수 신 각 언론사 사회부, 디지털, 이슈, 여성담당 발 신 한국성폭력상담소 (02-338-2890 ksvrc@sisters.or.kr ) ...-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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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수 신 각 언론사 정치부, 사회부, 법조, 여성담당 발 신 한국성폭력상담소 (02-338-2890 ksvrc@sisters.or.k...-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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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돌려차기 사건에 대해 피해자와 대리인단이 국가배상청구소송을 시작했습니다. 이를 알리는 기자회견에 연대발언으로 참여했습니다.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와 함께하는 범죄 피해자 권...-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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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권력 성폭력 2차 가해자, 22대 총선 출마 안된다 ‘가해자 옹호-피해자 비난’으로 만들어진 정치 권력은 시민에게 선택받지 못한다 안희정 성폭력 사건, 가해자를 편들고 피...-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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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신림 공원 성폭력살인사건 1심, 무기징역 선고되다 2024년 1월 22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제418호 법정에는 발 디딜틈 없이 많은 이들이 모여 있었습...-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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