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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하는 남성성의 시대는 끝났다 페미니스트의 이름으로 윤석열 정권의 종언을 선언하자 12월 3일 밤, 우리는 ‘비상계엄’이라는 매우 당혹스러운 소식을 목격해야만 했다. 윤석열은...-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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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피해자보호시설 열림터 개소 30년과 세계주거의날을 맞아 성폭력피해자 주거권, 함께 외치자 10월 3일, 세계주거의날을 맞아 주거권행진이 열린다. 주거가 기본적인 인권이라는 것...-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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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권력 성폭력 2차 가해자, 22대 총선 출마 안된다 ‘가해자 옹호-피해자 비난’으로 만들어진 정치 권력은 시민에게 선택받지 못한다 안희정 성폭력 사건, 가해자를 편들고 피...-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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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필요한 건 익명 출산이 아니라 권리 보장이다. ‘보호출산제’ 추진 논의를 중단하고 안전한 임신중지와 임신·출산, 양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라 지난 달 출생통보제 법안...-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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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족 성폭력 공소시효 폐지 , 21 대 국회는 반드시 발의안을 통과시켜라 ! : 박주민 의원 대표 발의 아동 ‧ 청소년 대상 친족 성폭력 공소시효 폐지 법안에 부쳐 지난 2 월 6...-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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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계획이 '성평등 실종', '가족주의 강화'라고? : 여성가족부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부쳐 정책 목표에서부터 성평등 실종 지난 9일 여성가족부는 2023년 주요 업무 ...-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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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한 시선] 친족 성폭력 공소시효 폐지, 국회는 생존자들의 목소리에 응답하라 : 소병철 의원 대표 발의 친족 성폭력 공소시효 폐지 법안 발의에 부쳐 지난 7월 20일 친족 관계...- 20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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