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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을 지나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면서, 올해 첫 작은 말하기를 진행했습니다. 저마다 성폭력 생존자로서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한 보따리씩 안고 와서 도란도란 함께 나누었습니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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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퇴진 ! 평등으로 가는 수요일 “ 내란범들은 가고 임신중지 권리보장 오라 ” 3 월 5 일 ( 수 ) 오후 7 시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윤석열 퇴진 ! 평등으...-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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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페미! 달팽이 소모임 후기 한 해가 가고 새로운 해가 왔습니다. 비상계엄 이후 온 새해라 그런지 몸도 마음도 싱숭생숭했습니다. 가야 할 집회와 행사는 많지만 몸은 왜...-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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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5일 페미니스트 아무말대잔치(이하 '페미말대잔치')는 조금 특별한 오프라인 모임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앎, 이음, 유자, 나타샤 4명이 상담소 1층에서 조촐한 피맥 파...-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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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왔음을 알리며 첫눈이 펑펑 쏟아진 날, 11월의 작은말하기가 열렸습니다. 공기가 훌쩍 차가워졌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데워져 곧 아픔이 눈 녹듯이 녹기를 바라보아요. 어디선가...-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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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훌라 소모임 참여자들이 각양각색 총천연색 훌라스커트(파우)를 입고 강사님의 시범에 따라 새를 부르는 몸 동작을 하고 있다. ) 언제부터 훌며들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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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자들의 말하기는 꼭 무대 위가 아니더라도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달 작은말하기는 특히 생존자들의 힘과 연대, 치유·회복을 향한 의지를 실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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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서 < 육아하는 페미니스트 모임> 공지를 보고 너무 반가웠다. 육아 중인 친구들과 만나 육아의 고충을 나누기는 하지만 늘 만족스럽지가 않았다. 적어도 내 주변에...-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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