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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3일, 윤석열의 불법비상계엄 이후 다들 어떤 일상을 보내고 계신가요? 한국성폭력상담소 활동가들의 삶은 정신없이 바쁘고 아프게(?) 굴러가고 있습니다. 일단 저는 근 5년 이내...-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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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폭력상담소는 동덕여대 학생 탄압에 반대하는 시민사회연대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2025년 2월 9일 안국역에서 개최한 학내 민주화와 사학비리에 맞서 투쟁하는 시위에 함께 하...-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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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8일 화요일은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청구 심판 기일이 열리는 날이었습니다. 안국역 헌법재판소 인근에는 일찍부터 피청구인 지지자들이 큰 소리로 탄핵 반대를 외치고 있었...-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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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우리의 일상을 한 순간에 불안하고 위협적으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계엄 이전이라고 우리의 삶이, 일상이 괜찮았나요. 기후위기...-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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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양형기준에 대한 의견서 (2025.2.20.) 양형위원회가 2025년 1월 13일 의결한 「성범죄 양형기준 수정안」에 대하여 한국성폭력상담소는 다음과 같이 의견을 제출하였습...-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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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공무원 성희롱 행위자 직위해제와 징계 촉구 기자회견 ○ 일시 : 2025년 2월 24일(월) 11:00 ○ 장소 : 서울시청 앞(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한국여...-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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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성폭력에 13년 만에 내린 징계, 정직 1개월이 KBS의 최선인가? 13년 전 KBS 기자가 계약직 직원을 강제추행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가해자에게 사과를 요구...-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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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의 ‘비동의강간죄’ 추진 여성가족부 직원 부당감찰 규탄 성명 강간죄 개정 거부의 시대는 끝났다. 비동의강간죄 도입하라! 2023년 1월, 여성가족부(이하 여...-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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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공동기획 릴레이 인터뷰 2023년, 일본에서는 116년만에 ’부동의성교죄‘가 도입되었습니다. 이 과정에는 수많은 피해자들의 증언과 시민단체 스프링의 열정 어린 활동이...-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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