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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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5년 5월 또우리모임 안내
5월 또우리모임에 초대합니다🎬 언제_ 2025.5.24.(토) 오후 3시 30분 - 6시🎬 어디서_ 혜화역 마로니에 공원🎬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에 같이 가요. 다양한 부스들 구...-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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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자립홈🏠 <또같이>를 준비하는 열림터와 생존자들의 이야기 <서툰살이>
한국성폭력상담소 부설 열림터가 시작합니다.성폭력피해생존자들이 자립을 준비하는 공간, 자립홈🏠 <또같이>를!성폭력피해자보호시설 열림터 개소 30주년을 맞아 열림터를 거쳐...-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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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침시간 5 분전 폭풍양치질에 고양이세수를 하고 헐레벌덕 각자의 침대로 향한다 . 코로나 19 로 세상도 일찍 잠든다 . 여느때 같으면 지금쯤 취객의 고함소리와 쓰레기 ...-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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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터 거실의 한쪽 면에는 하얗고 제법 큰 책장이 있다 . 오래전부터 있었던 책 , 후원으로 보내온 책 , 누군가 샀지만 다 같이 읽고 싶어서 꽂아둔 책 , 읽고 싶다고 요청...-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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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는 말이야~”의 의미를 담은 신조어 ‘라떼’ Y: 요즘 초딩들은 다 피방 가 있어요. 밖에 나가 놀아야지! 낙: 피방..? 피씨방? Y: 피씨방! 낙: Y는 초등학교 졸업...-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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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은 아무나 하나 목요일 , 작은 청소를 진행했다 . 청소 구역 두 군데를 1 시간 안에 해야 하여 마음이 바빠 생활인들이 청소를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볼 새가 없었다...- 202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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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열림터 날씨입니다 ” 이런 일기예보가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 숙직하는 날 미리 듣고 싶거든요 . 일기예보를 들어도 뭐 크게 달라질 건 없지만 , 그래도...-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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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내내 거실 한 쪽에 무심하게 놓여있던 박스들이 열릴 때 마다 생활인들의 눈빛이 반짝거린다 . 야간활동가도 처음 보는 , 귀엽고 신기한 곰돌이머리 모양을 한 전구 , 작고 귀...-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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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전부터 식구라는 말을 좋아했어요. 가족도 아니고, 친구(라고 하기엔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사회에서 아무도 우리를 친구라고 생각하지 않고)도 아니고, 하지만 그래도 정...-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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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A에 이어 2월에도 H의 합격소식이 있었다. 학원에서 1등으로 실기시험에 합격하였다는 소식을 카톡으로 빠르게 알려주었는데, 1등이라 주...-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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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년 전의 일이다 . 새내기 야간 활동가였던 나에게 귀여운 막내인 그는 말했다 . “ 샘 ^^. 무릎에 앉아도 되나요 ?” “....... 아니 . 잠깐만 ( 당황...-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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