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상담소 소식
마음 맞는 회원들과 진행한 소모임이나 회원놀이터 등 다양한 회원행사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소설모임의 마도입니다. 오랜만에 후기를 쓰네요. 반갑습니다 :) 5월 소설모임이 열렸습니다. 봄 중의 봄 5월의 따뜻한 날씨와는 다르게 소설모임이 읽은 책은 김사과의 ...- 2011-06-02
- 3407
-
조 피츠제럴드 카터, 뜰, 2001 참여 : 라브 노리 당고 두나 녀름 윤주 래이 가온 후기 : 노리 엄마라는 단어 하나만으로도 긴 글이 될 것 같기 때문에 조금 자제하면서 후기...- 2011-05-11
- 3252
-
1991년 한국성폭력상담소 발기인총회 사진 1991년 4월13일 한국성폭력상담소는 한국 사회의 첫번째 성폭력전문상담소를 개소하였습니다. 피해자를 위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성차별적 ...- 2011-04-20
- 3803
-
지난 4월 13일, 한국성폭력상담소가 스무살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상담소는 생일을 기념하여 지난 20년간 함께 했던 분들과 함께 하는 개소 2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당신과 함께한...- 2011-04-20
- 4461
-
우리 소소모임(나는 소설읽기 소모임을 소소모임이라 부른다......실수로 소설가모임이라고 부르기도 했었지만)의 책읽기는 한없이 지엽적이고, 또 편향적이어서 더욱 소중하고 매력적이다...- 2011-04-18
- 3370
-
-
안녕하세요:) 여성소설읽기모임의 두나입니다. 지난 소설모임에서는 함께읽은 로빈 브랜디의 과 종교에 대한 이야기로 시끌벅적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소설모임회원들은 저마다 종교에 얽힌 ...- 2011-02-24
- 3852
-
이윤상 소장의 제9회 미지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출처: 여성신문 정대웅 기자 www.womennews.co.kr) 지난 1월 7일에는 우리 상담소 이윤상 소장이 제9회 미래를 이...- 2011-01-14
- 3915
-
백의 그림자 참여 : 라브 윤주 그래 마도 두나 오매 당고 녀름 클 래이 리뷰 : 녀름 >는 평론가의 말대로 '일곱 개의 절로된 장시'같았다. 백여쪽의 분량. 단아한 문장. 생략이...- 2011-01-12
- 3581
-
안녕하세요. 여성소설읽기모임의 두나입니다. 2010년의 마지막 여성소설읽기모임은 강영숙의 『라이팅 클럽』, 자음과 모음, 2010 과 함께했습니다. 라이팅 클럽을 읽으면서 소설을 ...- 2010-12-31
- 36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