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상담소 소식
마음 맞는 회원들과 진행한 소모임이나 회원놀이터 등 다양한 회원행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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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소는 매년 조직문화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지속가능한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평등하고 상호협력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서이지요. 조직문화TF 구성원들이 정하기 때문에 매년 주제...-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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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뒤집기 – 한국성폭력상담소 20년의 회고와 전망』을 읽고 출근 첫 날 환영식에서 꽃다발을 받았다.💐 『성폭력 뒤집기 – 한국성폭력상담소 20년의 회고와 전망』을 읽고…,...-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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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9일 신사역 한 펍에서는 온갖 페미니스트들이 모여 깔깔 웃고 술을 마시고 이야기 나누고 환호성도 지르는 밤을 보냈습니다. 상담소의 후원의 밤 이 있었기 때문이죠. 당일...-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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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최말자 선생님의 재심 공판에 함께하기 위해 부산을 향하던 아침이었습니다. 비행기 이륙 직전, 전날인 22일에 오지 오스본이 사망했다는 슬픈 소식을 접했습니다. 같...-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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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중 하루, 우리는 모였다. 비는 하루 종일 내렸다. 창문 너머로 스미는 회색의 결심처럼 하늘은 젖었고 우리는 그 젖은 하늘 아래 모였다. 부드러운 상처를 가진 사람들이다. 아...-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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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과 봄, 광장을 가득 채운 빛을 기억하시나요? 한파에도 똘똘 뭉쳐 자리를 지키고, 개인적으로 알지 못하는 이를 위해 경찰을 막아서고, 참담한 순간에도 함께 케이팝을 부르며...-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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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앎을 공유하는, 상호 역량 강화 교육 한국성폭력상담소는 성폭력 피해 상담뿐 아니라 법과 문화에 스며있는 왜곡된 성인식, 부정의한 권력관계를 변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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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9일 오후3시. 상담소의 이안젤라홀에 꽃다발을 든 사람들이 하나둘 도착했습니다. 법률팀 활동보고회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사진설명) 이도경 상근변호사가 긴장한 얼굴로 법률팀 활...-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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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공인 2025년 대인기 소모임 ‘달려라 페미! 달팽이’. 2월에 시작해서 3월에 몸을 풀고, 정신없는 4월을 지났습니다. 4월에는 여성신문과 인터뷰도 했습니다. 2025.04....-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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