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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 여성의 생명을 경시하는 대법관은 필요 없다 ! 이동원 후보자는 대법관이 될 자격이 없다 ! - 이동원 대법관 후보자의 ‘ 낙태죄 ’ 존치 입장을 규탄하며 ...-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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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의 힘으로 이루어낸 변화 ! : 함양고등학교 인문학교실 ‘ 성과 인권 ’ 수업 재개 결정을 환영하며 7 월 19 일 함양고등학교는 인문학교실 ‘ 성과 인권...-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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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바꾸는 섹슈얼리티 강의] 2강 '여성의 몸, 다양한 선택지 갖기' 후기 우리는 다양한 질문을 주고받으며 살아갑니다 . “ 잘 지내 ?”, “ 밥 먹었...-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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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정신을 훼손하고 폄훼하는 영화의 상영금지가처분신청 기자회견 < 당신들은 또 다른 가해자다> 미투운동과함께하는시민행동, 전국미투생존자연대,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찍...-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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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낙태죄 위헌소원 결정을 앞두고 2018년 7월 7일 오후 5-8시 광화문광장에서 낙태죄 위헌·폐지 촉구 퍼레이드 [낙태죄, 여기서 끝내자!]가 진행되었습니다. '모두...-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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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후보추천위원회가 추천한 최영애 인권위원장 후보 내정을 환영하며 - 차별금지법 제정 등 인권과제와 인권위 혁신을 수행하기 바란다 청와대는 오늘 (7/17) 최영애 ...-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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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5월의 마지막 금요일, 나는 앎님, 신아님과 함께 연세대학교로 향했다. 우리는 연세대학교 총여학생회가 주최하는 인권축제에 캠페인 부스로 참여했다. 소수자의 인권문제를 공론...-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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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성폭력 피고측 증인심문과 언론보도를 규탄한다] '안희정 이미지 메이킹' 경력으로 '김지은 이미지 메이킹' 에 나선 7인의 안희정 최측근 증인들 검찰측 증인은 피해자,...-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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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어떤 성폭력피해자가 이 길을 가겠는가? 안희정 성폭력 사건 전형적인 직장내 동료 상사의, 조각난 피해자 비방과 평가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성폭력 사건에서 피고인 측이 ...-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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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성폭력사건 도넘은 보도리스트 공개] 숙박예약은 비서의 업무, ‘상사는 숙박업소를 직접 예약하지 않으신다’ 채널A, 코리아뉴스타임즈, 서울경제 서영준, 머니투데이 더리...-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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