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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명> 현병철 위원장이 부적격자임이 인사청문회를 통해 명명백백하게 드러났다. 현병철 위원장은 즉각 사퇴하고, 청와대는 임명을 즉각 철회하라. ...- 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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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평 용산유족과의 면담, 공식거절한 현병철을 규탄한다! 4시간 동안 문전박대 끝에 준 답변은 “용산 건으로는 만나지 않겠다” 현병철 인권위원장은 이제 뻔뻔함...- 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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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범죄 친고죄 조항은 폐지되어야 합니다 성폭력 범죄는 5대 강력범죄 중 하나임에도 여전히 친고죄로 규정된 조항이 남아있어 '피해자와 가해자의...- 201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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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영논평> 인화학교 강간치상사건의 1심 재판 과정과 결과를 환영한다 어제 광주지방법원 형사 2부는, 영화 ‘도가니’로 촉발된 사회적 공분으로 재...- 201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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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성소설읽기모임의 두나입니다.:) 지난 모임에서는 우에노 치즈코의 < 여성혐오를 혐오한다> 를 읽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우에노 치즈코는 책에서 여성혐오라는 키...- 201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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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 정책, 여성이 결정의 주체여야 합니다 . 지난 7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사후긴급피임약을 일반의약품으로 전환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의약품 재분류 방안을 ...- 20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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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는 벌써 네 번째 작은말하기 였어요. 말하기 대회때문에 먼저 상담소에 갔다가 얼떨결에 그치만 즐겁고 쿨하게 진행을 맡게됐는데 다른 자리 같았으면 덜덜 떨면서 ...- 20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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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 평 > 청와대 현병철 인사청문요청서 제출 규탄한다 오늘 (6.26.) 청와대는 국회에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후보자 ( 현병철 ) 인사청문요...- 201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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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 평> 인권위원을 나가게 만드는 현병철 -장주영 비상임 인권위원의 사퇴에 부쳐 오늘(6.21.) 장주영 비상임인권위원이 국가인권위원회에 사퇴서를 제출했다. 장주...- 201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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