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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후 보 도 자 료 수 신 각 언론사 담당 기자 발 신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의전화 등 91개 여성·인권시민사회단체 문 의 한국성폭력상담소(010-5414-2890), 한국여...-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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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일부터 7월25일까지 이안젤라 홀에서 진행된 32기 성폭력전문상담원교육이 긴 여정을 마쳤습니다. 7월 폭염과 장마의 한 가운데에서 17일간 오프라인으로 출석하면서 끊이지 않는...-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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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8일, 한국성폭력상담소 이안젤라홀에서 친족성폭력 공소시효 폐지 운동 전략 찾기 간담회인 가 열렸습니다. 친족성폭력은 4촌 이내의 혈족과 4촌 이내의 인척 및 동거하는 ...-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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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기울여서 떠다니는 말을 흡수합니다. 잘 듣는다는 것은 말로 된 형태를 이해~해석하는 것이겠지만, 그에 더해 말~주문 사이의 힘을 느끼게 됩니다. 인간이 형형색색으로 다르듯이 ...-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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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8월 25일, 2023 한국성폭력상담소 후원의밤 을 위해 상담소가 준비한 이벤트! 어느 날 잠에서 깨어보니, 한국성폭력상담소의 활동가가 되었다?! 넘쳐나...-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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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시작된 6월 마지막 주 작은말하기가 있었습니다. 사물과 사람도 각기 다르듯이 공간과 시간이 갖는 의미도 다른가 봅니다. 작은 말하기의 공간과 시간은 어떤 의미일까요? 오늘도...-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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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마지막 날에 작은말하기가 있었습니다. 한 여름만큼 뜨거운 날씨처럼 함께 한 공간에서도 열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 참석이었지만 솔직한 이야기 들려주셔서 고마운 마음이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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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화목한 가정’에 대한 이미지와 ‘부모님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가 쏟아지는 5월 한가운데, 친족성폭력 공소시효 폐지 운동에 대한 고민을 나누기 위해 한국성...-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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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무가내 ‘성폭력 부정주의’는 정치도, 민주도, 진보도 아니다 : 3년 내내 계속되는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폭력 사건 2차 가해, 가해자 비호 다큐멘터리가 비극이다 박원순 전 서울...-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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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두번째 작은 말하기가 진행되었습니다. 비 온 후 갑자기 싸늘해진 날씨 처음 맞이하는 낯선 자리, 익숙하지만 두근거리는 마음, 감정이 올라오고, 말하고, 눈물짓고, 공감하고, ...-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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