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미니스트가 말해주는, 정책을 젠더 관점으로 읽는 방법 ~저출생 공약 편~ 정당별 10대 공약을 살펴봄 (문제는 성평등이야 바보야) 1. 인구정책을 담당할 새로운 기구를 설립한다는...- 2024-03-28
- 1939
-
[성명] 제22대 총선 후퇴한 지역구 여성공천 비율, 남은 것은 여성주권자의 심판 뿐이다. 거대 양당 더불어민주당 16.73%, 국민의 힘 11.81% 불과, 녹색정의당 유...- 2024-03-26
- 1536
-
[성명] 성범죄에 대한 왜곡된 인식 확산에 일조하며 가해자를 변호한 인물은 국회의원 자격 없다! 시대에 역행하는 후보자를 공천한 정당은 페미니스트 유권자들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 2024-03-22
- 1264
-
오늘 새벽,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을 후보로 공천된 조수진 변호사가 사퇴하였습니다. 여성⋅시민사회단체들은 성폭력 수사재판 과정에서 가해자에게 유리한 판결을 이끌어내기 위해 ‘강간 ...- 2024-03-22
- 1916
-
[성명] 성범죄 가해자에게 ‘강간 통념’ 활용하라? 조수진 변호사는 국민을 대표할 국회의원 후보가 될 자격이 없다 더불어민주당은 조수진 예비후보 공천을 취소하라 지난 18일, 언론...- 2024-03-19
- 1320
-
콩깍지 프로젝트 세 번째 모임은 3.8 여성대회 부스 준비로 꽉 차 있었습니다. 🌹 본격 모임에 앞서 한 주동안 어떤 활동을 하며 어떤 마음을 지니며 살았는지 나눴는데요. 한국성...- 2024-03-19
- 1860
-
[후기] < 민주당 위성정당 지지 비판과 체제전환 정치를 위한 시민사회 및 노동계 긴급 토론회> 다녀와서 2024년 3월 현재, 22대 국회 구성을 위한 총선 논의가 한...- 2024-03-19
- 1703
-
[성명] 권력 성폭력 2차 가해자, 22대 총선 출마 안된다 ‘가해자 옹호-피해자 비난’으로 만들어진 정치 권력은 시민에게 선택받지 못한다 안희정 성폭력 사건, 가해자를 편들고 피...- 2024-03-07
- 3441
-
[후기] 여성을 지우려 드는 정치판에 대항하여 - 윤석열 대통령은 성평등 정책 실현할 장관 후보자를 지명하고 여성가족부를 정상화하라! 거듭되는 여성가족부 폐지 시도, 당장 중단하라...- 2024-02-29
- 214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