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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의 명예를 훼손한 것은 본인 자신이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난 7월 17일, 고은은 자신의 성폭력 혐의를 증언한 최영미, 박진성 시인에게 각 1000만원, 이를 보도한 언론사와 ...-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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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토론회 ] 위력에 의한 성폭력과 2 차 피해 – 안희정 전 지사에 의한 성폭력 사건을 중심으로 후기 2018 년 7 월 26 일 오전 ...-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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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의 낙태죄 위헌소원 결정을 앞두고 있는 올 여름, 7월 첫째주에는 낙태죄 위헌 결정과 폐지를 촉구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이 진행되었습니다. 7월 7일 오후 5시 광화문...-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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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무더위 속에도 작은 말하기는 계속되었습니다. 작은말하기에서 처음으로 진행하였던 짧은 교육..... 많은 생각을 함께 하였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교육... 8월을 기대해 주세...-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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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동성애자가 군기를 흐트린다는 이동원 대법관 후보의 무지한 발언에 경악한다! 군대 내 동성애자 색출 사건이 알려진 게 불과 지난해의 일이다. 동성애자가 사회적 약자인지 ...-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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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 여성의 생명을 경시하는 대법관은 필요 없다 ! 이동원 후보자는 대법관이 될 자격이 없다 ! - 이동원 대법관 후보자의 ‘ 낙태죄 ’ 존치 입장을 규탄하며 ...-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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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의 힘으로 이루어낸 변화 ! : 함양고등학교 인문학교실 ‘ 성과 인권 ’ 수업 재개 결정을 환영하며 7 월 19 일 함양고등학교는 인문학교실 ‘ 성과 인권...-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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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바꾸는 섹슈얼리티 강의] 2강 '여성의 몸, 다양한 선택지 갖기' 후기 우리는 다양한 질문을 주고받으며 살아갑니다 . “ 잘 지내 ?”, “ 밥 먹었...-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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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정신을 훼손하고 폄훼하는 영화의 상영금지가처분신청 기자회견 < 당신들은 또 다른 가해자다> 미투운동과함께하는시민행동, 전국미투생존자연대,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찍...-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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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낙태죄 위헌소원 결정을 앞두고 2018년 7월 7일 오후 5-8시 광화문광장에서 낙태죄 위헌·폐지 촉구 퍼레이드 [낙태죄, 여기서 끝내자!]가 진행되었습니다. '모두...-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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