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등의 원칙을 실현할 수 있는 차별금지법의 조속한 제정이 이루어져야 지난해 11월 김재연 의원이 차별금지법을 대표발의한데 이어, 올해 2월 김한길 의원과 최원식 의원이 각각 ...- 2013-03-25
- 3470
-
성충동 약물치료를 시민 안전 보장과 성폭력 범죄 해결책으로 내세우는 방식에 깊이 우려를 표한다. 작년 12월 성충동 약물치료 대상을 '16세 미만의 ...- 2013-03-19
- 3503
-
< 한반도 전쟁방지와 평화를 위한 긴급여성행동 기자회견문> 한반도 전쟁위협을 중단하고 평화를 위해 즉각 대화하라 !! 우리 여성은 한반도의 전쟁위기를 심각...- 2013-03-16
- 3276
-
[경범죄 처벌법] 지속적 괴롭힘 조항 신설에 관한 논평 경범죄로 스토킹 처벌은 불가능하다. 스토킹 피해자 보호를 위한 법률제정 적극 시행하라. 3월 11일 국무회의를 ...- 2013-03-14
- 3891
-
2013년도 제 27기 성폭력전문상담원 기본교육이 지난 2월 12일부터 28일까지 총 13일, 100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기본교육에는 총 40명...- 2013-03-08
- 3778
-
-
마포구청은 마포레인보우주민연대의 현수막 게시를 즉각 허용하고, 차별 행위에 대해 사과하라! 지난 해 12월, 마포구청이 마포레인보우주민연대의 현수막에 대해 납득할 수 없는 ...- 2013-03-07
- 3767
-
‘ 계간 ’ 의 대체문구가 겨우 ‘ 항문성교 ’ 였나 . - 군형법 제 92 조의 5( 추행 ) 조항 폐지가 답이다 - 김광진 의원과 권성동 의원...- 2013-03-06
- 3405
-
상담소는 작년 11월 2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대대적으로 개정된 성폭력 관련 법의 내용을 평가하고 성과와 한계를 살피는 토론회를 마련하여였습니다. 2월 20일 오후 2시...- 2013-02-26
- 5289
-
지난 2월 22일! 상담소가 오마이뉴스에서 2012년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바로 지난 한해 상담소는 오마이뉴스에 연재한 < Upgrade! 反성폭력감수성&g...- 2013-02-25
- 3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