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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1월 어느 날 저녁 5시가 넘은 시간. 합정역 어느 따뜻하고 밝은 까페에서 심지원 회원님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회원님은 자료집 구입을 위하여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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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3개의 말하기, 10년의 울림...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성폭력생존자말하기대회 [지금]이 10월 25일 금요일 2호선 삼성역 근처의 베어홀에서 열렸습니다. ...- 201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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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파란 하늘 아래 , 차가운 바람이 부니 가을이 훌쩍 가버린 느낌입니다 . 회원님들께서는 가을을 잘 마무리하고 계신지요 . 2013 년도의 여성소설읽기 소모임의...- 201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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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했던 무더위에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여름을 보내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 어느덧 가을이 스며들었음을 느끼게 하던 저녁, 9월의 작은 말하기는 열렸습니다. 조금은 긴장된 표정으로 카...- 201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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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개최될 10회 성폭력생존자말하기 대회가 궁금하시다구요? 7월과 8월의 몸 이완 워크샵, 8월의 숙박워크샵을 통해 조금씩 조금씩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로 만들어가고 있는...- 201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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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희입니다. 시월의 첫날, 가을 하늘이 맑습니다. 회원님들께서는 어떻게 가을을 시작하고 계신가요? 올해 가을에는 소설 책 한권 읽기를 실천해 보는 건 어떨까요. ...- 20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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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희입니다. 날씨가 선선해졌습니다. 독서의 계절이라는 가을이 찾아온 듯합니다. 가을을 맞아 [여성소설읽기]에서 읽기로 한 책은 엘리자베스 김의 자전 실화 소설인 ...- 201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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