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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전쟁과 성폭력에 반대한다! -제 86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 오늘 4월 22일 수요일 정오, 일본대사관 앞에서 우리상담소가 일...- 200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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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6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 성명서 2009년 4월 22일, 우리는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정부의 공식적인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며 변함없이 ...- 200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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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대지를 적시고 희망을 다시 부릅니다. 희망을 느끼면서 4월 사례연구회의 를 진행합니다 일 시 : 2009년4월27일(월) 18:00 (월례...- 200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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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장자연씨 사건관련 적반하장식 고소남발 조선일보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 우리의 마음을 알기라도 하듯 추적추적 비가 내렸던 오늘 오전, ...- 20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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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공간에서 일어나는 큰 울림 "작은 말하기" 안녕하세요. 한국성폭력상담소의 작은말하기 담당자 이어진입니다. 오래, 많이 기다리셨을 것이라 생각합...- 20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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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오만방자’, 조선일보를 규탄한다 조선일보의 오만방자하고도 치졸한 행태가 참으로 가관이다. 이른바 ‘장자연 리스트’에 언급된 언론사 대표의 이름을 공개한 이종걸, 이정...- 20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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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떡차는 느무 훈훈했습니다. 4/13일 오전 10시 호박설기와 팥시루떡, 절편 상자의 도착과 함께 떡에 꽂을 작은 기념 깃발을 제작하고 드디어 출발! ...- 200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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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s& Spenser와 함께 한 2009년 기금마련바자회가 지난 3월 말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2000점에 달하는 양질의 의류를 상담소...- 200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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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장자연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지, 이제 한달하고도 이틀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여전히 수사의 윤곽도 잡지 못 하고 있으며, 소위 '리스트'에 있는 인물의 조사 내용에...- 200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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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장자연씨 죽음에 대한 경찰의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한다. 지난 3월 7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 장자연씨의 죽음에 대한 경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지만, 현재 경찰의 수사 의...- 200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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