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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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6 또같이 입주자 모집
2026 생존자의 자립을 지원하는 집 <또같이> 입주자 모집 🏠또같이 소개- 서울 은평구 소재 3룸 - 1인 1실, 거실, 주방 등 공용공간 공유&n...-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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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자립홈🏠 <또같이>를 준비하는 열림터와 생존자들의 이야기 <서툰살이>
한국성폭력상담소 부설 열림터가 시작합니다.성폭력피해생존자들이 자립을 준비하는 공간, 자립홈🏠 <또같이>를!성폭력피해자보호시설 열림터 개소 30주년을 맞아 열림터를 거쳐...-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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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흰 밥만 먹는데 여기서는 잡곡밥을 먹어서 못 먹겠어요." 16살 은비가 새로 왔습니다. 그런데 은비는 다른 아이들과 많이 다릅니다. 물론 처음에는 많이 낯설고 힘들어 합니...- 20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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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보리 비명 소리) "왜? 왜?" (우르르 화장실 앞으로 몰려간 식구들) "화장실 못 들어가겠어요." "????" "슬피퍼는 저쪽 구석에 있고, 변기 는 물에 ...- 200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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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열림터 소식 벌써 여름의 한 가운데에 들어선 것 같아요. 낮에는 햇빛이 너무 뜨거워 잠깐 은행 볼 일도 쉬 나서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7월 용돈을 준비해야 하...- 200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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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핑크체리 가 열림터 새식구가 되었습니다. 늘 그렇듯이 새식구 맞는 일은 우리 모두에게 큰 일입니다. 이유야 어떻든 몸 기대어 살던 곳을 떠나 낯선 곳에서, 알지 못하는 사...- 200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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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리의 생일 파티를 했습니다. 벌써 두번째 맞는 생일이네요.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요?" -_- (나도 몰라) 중학생이었던 보리는 벌서 고등학생이 되고, 키도 몰라보게...- 20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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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열림터입니다. 황사가 올 들어 제일 심한 것 같습니다. 날씨는 맑다는데도 하늘은 뿌옇고 몸은 찌뿌듯하고 웬지 숨 쉬는 공기도 텁텁한걸 보니까요. 5월 첫 주에는 성...- 200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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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볼 수 있는 일기장에 일기를 쓰는 기분이 이렇지 않을까요? 1달에 1번 쓰는 소식지도 끙끙거리며 쓰는 주제에 감히 모두에게 공개되는 일기장을 쓰려니 떨리고 두렵기도 합니다...- 200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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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담의 해, 달, 별이 지는 길목에서.. '하담 3년, 돌아보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04년 3월, 움츠렸던 몸을 한껏 펼칠 수 있는 따스한 봄날, 하담 개소식이 있었습니다...- 200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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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악여락 - 성폭력피해생존자를 위한 문화적 치유의 장 : 한국성폭력상담소 부설 열림터 개소 10주년을 맞이하여 ‘성폭력피해 생존자’에 대한 관객들의 사회적 관심과 공익적 참여를 끌...- 200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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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여성이 음악을 하니 여성이 즐거워라' 라는 컨셉으로 시작된 女여樂악女여樂락은 여성뮤지션과 그들의 음악에 귀 기울이는 대중이 만들어가는 한국판 릴리스페어의 소박한 출발...- 200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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