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도 변화
성폭력 및 여성 인권 관련 법과 제도를 감시하고 성평등한 사회를 위한 법 제·개정 운동을 소개합니다.
-
그 날 일어났던 일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J ('가장 보통의 준강간 사건' 피해생존자) ” 안녕하세요 “ 하는 인사가 좋다 . 내 일상이 안녕치 못해진 ...- 2023-06-21
- 1806
-
[Joint Statement] The Korean government opposes the offense of "non-consensual rape" in its response...- 2023-06-13
- 1750
-
[공동 성명] 한국 정부, 비동의강간죄 반대한다고 국제기구에 답변? 정부는 성평등 퇴행 백래시를 멈추고, 성폭력 법적 체계 개선에 나서라! 한국 정부는 ‘비동의 강간죄’ 도입에 반...- 2023-06-13
- 1591
-
- 2023-06-12
- 1998
-
[단호한 시선] 누구를 위한 형사공탁특례제도인가 - 제도 시행 반년, 무분별한 공탁 인정을 경계한다 공탁(供託): 금전, 유가증권, 기타의 물품을 공탁소에 임치(任置)...- 2023-06-09
- 5413
-
[강간죄 개정을 위한 릴레이 리포트 4탄] 청소년으로 겪은, 원치 않은 성관계 "법은 우리가 섹슈얼리티를 표현하고 사고하는 방식을 결정한다 * ." 우리...- 2023-06-02
- 1735
-
[강간죄 개정을 위한 릴레이 리포트 3탄] '성매매'라고 불린, 원치 않은 성관계 ‘성매매’라고 불린, 원치 않은 성관계 지금까지 우리 사회에서 ...- 2023-06-01
- 2642
-
‘ 여성가족부 폐지 ’, ‘ 성폭력 무고죄 강화 ’ 등을 내세운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한 지 1 년을 맞아 현 정부의 여성정책을 평가하는 자리가 곳곳에서 만들어졌습니다 . 상담소도 ...- 2023-05-31
- 4295
-
군형법 제92조의6의 조속한 위헌 결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현장 지난 5월 19일 오전 11시, 헌법 재판소 앞에서는 군형법 제92조의6의 조속한 위헌 결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2023-05-31
- 4469
-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화목한 가정’에 대한 이미지와 ‘부모님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가 쏟아지는 5월 한가운데, 친족성폭력 공소시효 폐지 운동에 대한 고민을 나누기 위해 한국성...- 2023-05-31
- 2071
